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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반의반

안녕하십니까 듀얼단의 이야기를 들으러 온 여러분

여러가지 어려움과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다행히 이자리에 함께 모이게 되었네요

하지만 현재 듀얼단은 진짜 어려움을 겪고 있을듯 합니다

퍼리의 도움으로 지하도시 지역으로 건너가기 위해 습지에 찬 물을 빼야하는것 까지 알게되었지만

그전에 야영중 끔찍한 사건이 일어나게 되는데요..

그때의 이야기부터 하겠습니다
아이구, 이게 대체 무슨…!
헉...헉...
대체... 왜 그런 거니... 테론... (풀썩)
아니야.......
아니야..... 난 악마를 찔렀다구.....
테론?! 지금 대체 무슨 짓을...

테론이 단검으로 키타의 배를 찌른것을 여러분 모두가 발견합니다!
으...으으...
쿠드처럼 변장한거지...?
무...무슨...
일단 두목을 치료해야해!
테, 테론 경?! 무슨 짓을 한 거요!
테...메치키소스?
이건 꿈이야...
켈타스?
이유는 나중에 듣고, 치료부터!
what have you done...!
이.. 이게 대체 무슨일인지!
알겠습니다 레일건

여러분 키타의 몸에서 출혈이 심합니다
[ 가렐스 ] 치유력 : 25 → 10

현재 키타는 배에 칼이 단검이 꼽혀있는 상태입니다
칼을 빼면 피가 뭉탱이로 나올 수 있네! 조심해야 하네!
*치유력 사용 하겠습니다* [편집 완료]

현재 간신히 의식을 붙잡고 있지만 키타는 반 혼수상태입니다
너네도 이교도가 분명해...
가렐스, 토가가 아직 남아있지?
이런 젠장. 저는 지금같은 상황에선 쓸모가...
스콧은 테론을 케어해줘.
알았습니다!
(안색에 핏기가 점점 사라짐)
스콧 경! 테론 경이 혹시 더 사고를 칠지 모르니..
음
헥..헥..
붕대가 남아있지 않아서 뭐라도 지혈할게 필요해.
진정해요 테론. 우린 듀얼단입니다!
거짓말..
(토가를 꺼냅니다)
아무도 못믿겠어..

키타의 배에 '노파의 저주받은 단검이 꼽혀있습니다'
단검을 뽑으면, 곧바로 출혈부위를 꾹 눌러서 출혈을 최소화해줘.
우리들이 함께한 기억까지 잊은거에요?!
쿠드씨처럼 변장한 거일 수도 있잖아!!
(사용한 치유력을 바탕으로 지혈과 함께 키보토스에 꽂힌 손잡이를 뽑겠습니다)

테론의 상태도 많이 심각한듯 합니다
그리고 의학으로 키타에게 긴급처치를 시행합니다.

어쩌면 테론이 다른 동료들을 공격할지도 모르겠군요
그리고 난.. 키타를 찌르지 않았어.. 악마를 찔렀어...
제길, 스콧, 우리가 두목을 회복할 때 까지만 잘좀 봐줘.
일단 노력은...해 보겠습니다.
퀼트, 도대체 무슨 일입니까...
진정하게 테론! 악마는 환영일 뿐이네!

레이반이 칼을 뽑고 지혈하는 응급조치를 시행하려 합니다
(가방에서 기본 단검을 꺼냅니다...)

레이반은 의학굴림을 시도해야 합니다
[ 가렐스 ] 치유력 : 10 → 25

과다출혈이나 2차감염으로 인한 상처의 위협이 있습니다
테론. 일단 진정하자고요.
여기 위험한건 없어요.
(무의식 중에 신음)

의학굴림 dc14입니다
얄다스시의 그 괴물들이 오기 전까지는 안전해요.
스콧, 잠시만 소마법좀!
자연의 안내!!!
자연의 안내 : 접촉한 아군(플레이어나 NPC)이 주사위를 굴리려 하면, 어떤 굴림이냐에 상관없이 반응 행동으로 해당 아군에게 자연의 힘으로 축복을 걸어줄 수 있습니다. 시전자는 1d4를 굴리고, 나온 값을 아군이 굴림에 더하도록 건네줄 수 있습니다. 주사위를 굴리기 전이나 굴린 직후 어느 때든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럼 내가 본건? 악마들은? 이교도? 썬글라스도적은?
1d20+2+2+1d4 의학 (기술보너스+팔방미인+자연의 안내) (1D20+2+2+1D4) > 11[11]+2+2+1[1] > 16
깨어나보니 이게 무슨 일인지...
효과가 있는 것 같아!

레이반이 빠르게 키타의 배에서 칼을 뽑아냅니다
이것 또한 날 괴롭히려는 목적이겠지

칼이 뽑히며

키타가 엄청난 고통을 느낍니다
(몸이 경련을 일으킴)

통증에 저항하기 위해
끄어어...

키타는

건강 dc17을 굴려주세요
*귓가에 속삭임*
두목, 이겨내야돼! 여기서 쓰러지면 안돼!
젠장, 키타! 이겨내요! 당신은 우리 듀얼단의 두목이잖아!
자연의 안내!!!
[ 레이반 ] 바딕 : 5 → 4
1d20+3+1d8+1d4 건강 (1D20+3+1D8+1D4) > 7[7]+3+4[4]+1[1] > 15
...
제길, 출혈이 너무 심해!

키타가 칼을 뽑는 과정에서 너무 고통스러운 나머지 쇼크로 기절합니다
이...
가렐스, 조금만 더 세게 눌러줘!
킨토스!
(축 처짐)

하지만 레이반이 성공했기에 일단 응급처치는 성공했습니다
음!
그래도 천천히 출혈이 멎어가고 있어…
일단 다행이오...
정말로 듀얼단인 증거를 대줘....
난 아직도 모르겠어...
두목이 건강에 투자해서 다행이야.
테론!

키타에게 응급처치가 완료되었습니다

이제 패닉에 빠진 테론을 동료들이 바라봅니다

테론이 먼저 말할건가요?
테론 경! 의심암귀에 빠져선 안 되네!
햄풀리 경, 두목을 부탁해.

동료들이 먼저 말할건가요?
악마들도 내 이름을 속삭였었지...
이쪽을 보라며 말이야....
그 악마가 레밍턴과 멜키의 이름도 속삭이던가요?
신전에서 만난 아누엘라의 이름은?
공녀님과 글렌의 이름은? 술레이만과 햄풀리경의 이름은?
...
테론, 현혹되면 안돼, 이겨내야돼!
너는 듀얼단의 영웅 중 한명인 테론이잖아.
그럼 내가 찌른건... 정말... 키타야...?
아니야..
...
안타깝게도 그래.
제발 아니라고 해줘..
테론, 이미 일어난 일을 되돌릴 수는 없어!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냐가 중요한거야.
날 죽이려고 했어..
무엇을 보는진 모르겠지만, 저희는 이곳에 당신과 함께 있습니다
두려워하지 마십시요, 테킬라
널 죽이려고 한 건 두목이 아냐.
*아른아른 거리는 시야로 테론을 바라봄
...
그리고 이제 진짜로 테론을 괴롭히려고 한 녀석을 찾아서 두들겨줄 차례라고.
미안..해..

키타는 의식을 되찾으려는 시도를 건강dc16을 통해 도전할수 있습니다
내가 잘못했어...
울먹울먹..
1d20+3 건강 (1D20+3) > 8[8]+3 > 11
테론, 네가 원해서 찌른게 아니잖아.

키타의 목소리에 아직 힘이 안들어갑니다
괜찮네, 좀 끔찍한 악몽을 꾼 것 뿐인거야.
일단 조치는 했으니, 당장의 위기는 넘겼습니다
나 이제 키타를 볼 면목이 없어...
널 두렵게 해서 두목을 찌르게 만든 진짜 범인을 찾아서 한 방 먹여주자고.
나중에 켈보하임이 깨어나면, 그때 사과하면 됩니다

-키타는 의식을 되찾으려는 시도를 마지막으로 한번 더 할 수 있습니다-

건강 dc16입니다
1d20+3 건강 (1D20+3) > 19[19]+3 > 22
그 때는 테론 네가 막타를 치게 해줄게.
아마 가렐스도 양보해줄걸.
키타를 치료해줘...

키타가 간신히 눈을 뜹니다
음
부엉...
키타?!
!
;;;;ㅅ;;;;
두목이 정신을 차렸나봐!
ㄴㅇㄱ

키타는 아주 힘없이 적은 양의 말만 할 수 있습니다
오들오들...
테론... 테론은...?
(작게)내잘못이야내잘못이야내잘못이야
테론, 이리 와!
이리와요 테론!
도망쳐서는 해결되는게 없다구.
키타를 못 믿는거에요?!
자 자 이리로왓

스콧이 테론을 힘아니면 설득을 통해 데려올수 있습니다
오들오들...
난 못보겠어...
테론. 항상 키타와 같은 텐트에서 잤잖아요.
보아야 합니다
목욕도 같이 했잖아요.
당신의 비누로 키타를 씻겨주고, 밥도 같이 먹었잖아요.
얘들아... 테론은 끔찍한 꿈을 꾼 거야...
그런 키타를 찔렀다구!!!!
오들오들...
그런 키타가!! 당신에게!!!
말을 걸고 있어요!
대부분의 경우에는 비누를 사용하지 않긴 했지만 말이죠
키타의 말을 들어줘요!
그 저주받은 아뮬렛 때문임이 틀림없어...
테론에 모자에 붙어서 떨어지지 않는 그게 역시 문제인가봐.
역시... 그렇다면 테론 경, 자네 탓이 아니네!
쿠드로 변장했던 놈도 그걸 가져가려고 했었고.
오들오들... 안절부절...
난 못보겠어..
마음을 강하게 먹게 테론 경! 모자에 붙은 그게 자네를 좀먹게 해선 안 된다네!
안 오면... 죽어버린다...
젠장, 테론!
억지로라도 데려가겠습니다!

스콧이 억지로 데려가기 위해선

근력 dc13이 필요합니다
수컷!
1d20+3 근력!! (1D20+3) > 13[13]+3 > 16
1d20-1 버티기 (1D20-1) > 16[16]-1 > 15
이리 와요 테론! 키타의 말을 들으라고요!

스콧이 테론의 멱살을 붙잡고 테론을 끌고 갑니다
따흑..
테론이 질질 끌려갑니다
두목.... ;ㅅ;

테론이 키타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위치까지 왔습니다

테론이 키타의 눈을 쳐다보지 못합니다
테론...
울먹울먹...
미안... 미안해...
*테론의 몸에 손을 얹고 몇 마디를 전합니다
아무리 키타의 리딩이 못마땅할지언정 감히 칼을 들이대다니···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레인저로구나···
(동공지진)
못난 친구를, ──그래도 사랑하겠다···.

키타가 테론을 용서합니다
제길, 두목…
네가 얄다스 시에서 얼마나 고생했는지··· 그것은 가슴 저미도록 잘 알고 있다···. ──허나 듀얼단
저주받은 아이템의 죄를 주인에게 묻는 것은 우스꽝스러운 일··· 테론은 무슨 잘못도 하지 않았으니··· 우애 있게 지내라···. 테론만 특별한 게 아니라··· 모두 키타의, 가족이다···. [편집 완료]
(이 말을 끝으로 정신을 잃습니다)

키타가 마지막 숨을 몰아쉬며

아니 마지막 숨이 아니라
맞아, 우리 듀얼단은 가조쿠라고……
키... 키타...!!!
크...흡?

키타가 마지막으로 말을 하고
용서를 해준 키타를 꼬옥 안아줍니다..
고마워...
……호흡이 조금 불안정하긴 하지만 괜찮아보여.

의식을 다시 잃습니다
상처가 깊어..

이렇게
다행입니다
좀 쉬면 천천히 회복할거야…… 우리에게 두목이 회복할 시간이 있다면 말이지.

힘겨운 시련가운데 아침이 찾아옵니다
[ 키타 ] HP : 1 → 10
없다면 만들어 줘야겠죠
...아침이군요.
저 태양을 봐…
[ 가렐스 ] 치유력 : 25 → 20
키타 경... 운세를 굴릴 힘도 없어보이네
[ 키타 ] HP : 10 → 15
아아...
마치...
엉엉..
아무튼, 이제 어쩐담.
막힌 하수관을 뚫어야하는데...
오들오들...
부상당한 키타를 데리고 갈 수 있을지 모르겠군요.
(호흡이 안정되고 자는 중)
나 또 이러면 어쩌지..
두목이 회복할 때까지 죽치고 있을수도 없는 노릇이고.
으음... 어쨌거나 테론 경의 문제를 해결하려면...
결국 얄다스 시의 문제를 해결해야 하지 않나... 싶네
악몽이 점점 더 심해지고 있어
햄풀리 경의 말이 정답이야.

키타의 상처가 꽤 깊습니다
그전에 일단 두목을 쉬게해야해.

완전한 치료를 위해선 신의 힘이 깃든 물건이라도 필요할거 같은 느낌입니다
신의 힘...
?
미샤칼?
음...
레이반, 우리 그때, 도서관에서 본 책!
두목의 상처가 깊은데……
책?
미샤칼의 성물이, 저 저지대 어딘가에 있다지 않습니까?
설마 미샤칼의 성물을 말하는거야?
책을 보았다고요?
맞아, 가렐스가 몸져 누워있을때.
미샤칼은 분명 치유의 힘을 지닌 신이었을텐데,
도서관에 갔었거든.
(사실 정신은 차렸지만 여전히 눈 감고 자는 척 하는 중)
일단 그거라도 찾으러 가 보는게 어떨까요?
그렇군요
두목, 정신이 좀 들어?
정신을 잃은 키타를 쓰담쓰담 합니다...
어쨌거나 나아가야 할 길은 같군 그래!
어딜 만져!!
킨토스를 이대로 둘 수 없으니, 가야 하겠죠
헉..
뭘만져, 이리나와!
아직 싱싱하군요

테론이 상처부위를 쓰다듬어 키타의 상처가 악화됩니다
[ 키타 ] HP : 15 → 14
윽악!!!
끄아아아아아악!!!
키타!!
다시 악화되었습니다
머리를 만졌다구...
아이고 키타 죽는다!!!!!!!!!!!!!!!!!!!
미안해... ;;;;ㅅ;;;;
[ 가렐스 ] 치유력 : 20 → 15
보험계리사 불러!!!!!!!!!!!
[ 키타 ] HP : 14 → 19

키타가 소리지를 기운까지는 되찾았습니다
나 키타의 얼굴을 볼 자격이 없어..
자자, 켈타스

여러분 간밤에 너무나도 큰 문제가 생겼지만

잔인한 얘기지만 다시 이동해야 할 시간이 왔습니다
일단 치료를 받으십시요
생명의 대지 한 방 땡겨야겠는걸.
허으윽
굿베리라도 넉넉하게 먹어두는게 좋겠습니다. [편집 완료]
배에 구멍이 난 느낌이야...

레이반이 상처를 지혈하고 꼬매 활동은 가능한 상태입니다
진짜로 났나...?
(흠칫)
진정해요 키타. 원래 배에는 다들 구멍이 있어요.
(안절부절)
배꼽이라고...어...그런데...
내가 임시수리했어.
음...아닙니다...
아라코크라는... 난생이라서... 없다...
미안합니다...
아무튼…
(뒷걸음질)
[치료의 단어] : 키타
저희들과 평등할 수 있도록 오늘 하나 만들어준거겠죠
[ 레이반 ] 1레벨 슬롯 : 5 → 4
오들오들..
1d6+5 치료의 단어 (1D6+5) > 2[2]+5 > 7
그럼 오늘 처음으로 키타는 포유류가 된 날로 기념하자...
;;;ㅅ;;;
레이반, 가렐스, 약손 고마워
두목, 테론이 겁먹어버렸잖아.

키타가 이상한 말을 하는걸 보니 확실히 아직 아픈가 봅니다
1d8+4 상처치료 (1D8+4) > 5[5]+4 > 9
[ 키타 ] HP : 19 → 26
[ 가렐스 ] 1레벨 슬롯 : 5 → 4
가지고 있는 굿베리 5개를 먹습니다
[ 키타 ] HP : 26 → 35
[ 키타 ] HP : 35 → 45
혈색이 좀 나아보이는걸요.
음!
아무튼, 물도 빼고 성물도 찾아야겟네.
아주 바쁘겠는걸.
아, 역시 굿베리가 약이지.
이제 걸어다닐 수 있을 정도는 되겠어

아마 성물과 같은 중요한 물품은 지하도시 유적에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테론, 이리 와. 이제 출발하자.

그러면 다시 습지 지역으로 일단 여러분을 이동시키겠습니다
알았..어..

테론은 트라우마로 인해 자발적 아싸가 되었습니다
테론, 악감정은 없지만 이제 잘때 꽁꽁 묶어놔야겠어.
동의하지?
응..
'악감정은 없지만'과 '꽁꽁 묶어놓는다'가 같은 문장에 들어갈 수 있던가?
아무튼 출발할까?
뭐...가끔은요?
아무튼 갑시다.
가면서 굿베리 주문 시전

키타가 악감정은 없지만 주먹을 쥐고 떨며 테론에게 친절한 표정으로 말을 건넵니다
[ 키타 ] 1레벨 슬롯 : 6 → 5
^^+
^^+++
위험요소가 있으니 묶어둔다고 해야겠죠
두목, 혹시 화났어?
양말 벗거진거 아니지?
으니? 흐느드 흐 은늣는드?

계속해서 내리는 비로 인해 길은 아직 물에 잠겨있습니다
나 아직도 꿈일까 두려워
괜찮아, 꿈 아니니까.

이곳에서 조금만 더 이동하면

하수구 입구가 있을겁니다
음...그러면..

바로 하수구입구로 이동하실건가요?
여기서 뭔가 더 할 일은 없겠죠?
음
주변에 살펴볼게 없다면야...
하수구에서 물을 빼야 뭔가 할게 생길거같은데?

살펴볼건 없습니다
혹시 왼쪽의 선로 카트 속에 뭔가 있지 않을까?
왠지 살펴볼게 없을것 같은 기분이군요.
그럼 카트만 한번...
슥슥

키타가 카트를 살펴봅니다

카트에 "트리마트란 제"

라는 기록이 있습니다

과학제국 트리마트란 답게

다고시안 공국은 트리마트란 제국의 지원을 받아 습지를 건널 열차길을 건설한거 같습니다
이걸로 물품 운송을 하나봐!

어쩌면 습지 물이 빠지면

그래도 괜찮은 기술력의 무언가를 탈 수 있을것 같습니다

여기서 얻을 정보는 여기까지인것 같습니다
물을 빼면 저걸 좀 사용해볼 수 있겠지.
이 난장판 속에서도 멀쩡하다니. 과연 트리마트란 제...
선로를 걷는것보단 훨씬 낫겠어…
그래... 책에서 이런 선로 위를 달리면서 불을 뿜는 고철 지렁이를 본 적이 있어
음...
사람도 많이 탈 수 있대!
기괴한 책이군요. 아무튼,
가자구.
꽉 막힌 하수구를 뚫으러 가 보죠.
"아무튼 하수구를 향해 나아갑니다"
얏후!
사람을 태운 고철 지렁이라니
아이구, 진짜로 들어가기 싫게 생겼네.
이게 하수구야?

하수구로 내려가는 입구가 보입니다
우물처럼 생겼군요.
이곳에도 붉은 크리스탈과 눈동자 점막이...
하수구 안쪽은 얼마나 심하려나?
기분나쁘지만, 나아갈 수밖에요.

스콧이 발을 떼는 순간
음...?
?
수컷!
아닛?!

스콧의 발앞에

무언가 칼날이 스쳐지나갑니다!
헛!!!
우악
적습? 이런곳에서?!
뭐지?

잠시만요 여러분....

습지에 누워있던 무언가가 일어나는거 같습니다
저것은!
이런 곳에 괴물들이!
주인님이 계신 곳으로... 보낼 수는 없다...!
이런!

여러분....

일전에 병영에서 봤던

그 성기사입니다..
그때 그 성기사!
뒤에 촉수가....

아직 안식을 찾지 못하고 고통속에서 어둠의 하수인이 노릇을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나도 저렇게 변하는 걸까...
진정해요 테론!
그전에 해결해버리자고.
저것들은 피도 흘리고, 죽일수도 있어요.
이런...
타락/축복이 이 도시를 물들인다. (알아들을 수 없는 말들) 침입자/이단자 들은 정화/살육 해야만 한다.
죽일수 있는 것은 무서워할 필요가 없다고요!

키타 힘들지만 전투 순서를 정해주십시오
고마워요 스콧
(생각 중)

타락자들이 테론을 쳐다보자 테론의 귓속에 또 다시 이상한 환청이 들리기 시작합니다
레이반 - 테론 - 키타 - 스콧 - 가렐스
머리가 또 지끈거려...
몰락했으지언정, 안식을 주겠다!
제길, 테론! 이겨내야해!
앞으로 싸움은 속전속결이 중요하겠어.
두목은 부상당했고, 테론은 정신적인 압박을 받고있으니……
크아악...
으윽... 배가 욱씬거려...
전투배치는 가능할까?
해치워야해...

입구지역을 넘지 않는 선에서 자율배치 부탁드립니다
테메론, 정신 단단히 붙잡으십시요!
얼른 끝내자고!

여러분 전투를 시작
(저 멀리서)그럴게...

합니다!!!!!!!!!!!!!!!!!!!!!!!!!!!!!!!!!!!!!!!
해 봅시다!
간다!
[바드의 고양감] : 대상 - 테론
[ 레이반 ] 바딕 : 4 → 3
;ㅅ;

레이반이 테론을 격려하기 위해 테론에게 바드의 고양감을 전해줍니다
고마워요... 다들...
[충격의 음파] : 방향 - 남쪽
테론... 힘내! 듀얼단의 최강의 딜러이자 탱커이자 힐러인 키타가 약해진 상황에서는 테론이 힘을 낼 수밖에 없어!
[ 레이반 ] 2레벨 슬롯 : 4 → 3
이 전투가 끝나면...
행동, 즉발, 정면을 향해 3x3 범위, 악기 필요 악기가 필요합니다. 당신은 강력한 불협화음이 섞인 음악 혹은 음파의 파동을 정면으로 발사합니다. 범위에 있는 모든 대상은 민첩 내성 dc14를 굴립니다. 실패하면 [5d8+매력 보정치]의 피해를 받고 뒤로 4칸 밀쳐집니다. 이때 충돌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내성에 성공하면 피해를 절반만 받고 밀쳐지지 않습니다. 보스는 이 주문으로 밀쳐지지 않습니다.

(테론에게 들려오는 속삭임...) 네 옆의 존재를 찔러. 마음이 편해지잖아.
화해의 포옹을 해줘..
.....
아니야... 거짓말이야...
크아악..
일그러진 경비병2는 민첩을 굴려라!
테메론!
그아!
테론의 상태가 이상한데...?
저리가!!
1d20+3 민첩? (1D20+3) > 9[9]+3 > 12
설마 또 기이한 현상이?
배꼽이 새로 생긴 켈타스를 기억해주십시요!
충 돌 이 다 !
5d8+5 충격의 음파 피해량 (5D8+5) > 14[2,1,5,2,4]+5 > 19
[ 일그러진 경비병2 ] HP : 45 → 26
충돌!
턴 종료!
경비병은 기괴체와 충돌합니다
벽 같은 게 없으므로 기절은 안 합니다
함께 밀려납니다
좋아....
내가 저것처럼 되기전에 해치워야겠지..
성기사에게 징표!
그리고... 정조준 일격!

잠시만요
...?
????
!

테론이 적들에게
저리가!!

둘러싸인 환영을 봅니다
어느틈에!!

환영을 이겨내고 적을 맞추기 위해선
도와줘요!!
테킬라, 무슨 일입니까!

테론이 지혜 dc12에 성공해야합니다
테론, 뭘 도와달라는거야?
테론의 상태가 이상한데?

아니면 테론은 정조준 일격을 이상한곳에 발사합니다
설마 또 환각을 보는건가!
이런!
바딕을 줘놔서 다행이야!
도망쳐.... 도망쳐야해....
너는 여기서 정화 된 다 !!!!!!!
1d20+2 지혜! (1D20+2) > 7[7]+2 > 9
진정해요 테론! 당신과 가장 가까운건 키타입니다!!
바딕!
1D8 (1D8) > 5
무슨 일인지 모르겠지만, 이겨내길 바랍니다
헥...헥...

간신히 환각이 사라지고 [편집 완료]

다시한번 진짜 적을 향해 테론이 조준합니다
정말... 간다..!
1d20+2+2+8 정조준 사격! (1D20+2+2+8) > 20[20]+2+2+8 > 32
2d8+2+5+2d6+1d6+3 징표사격 관통 피해!(1d6거체 사냥꾼) (2D8+2+5+2D6+1D6+3) > 8[6,2]+2+5+9[3,6]+5[5]+3 > 32
레이반의 응원이 효과가 있었나봐!
음!
1d20+2+2 사격! (1D20+2+2) > 1[1]+2+2 > 5
그게 정말이니?
취소
종료..
[ 몰락한 태양성기사 ] HP : 124 → 92
아직 환각의 영향이...
일단 오늘의 운세를 굴릴게
날 괴롭히고있어..
두목, 조심해!
1d6 (1D6) > 6
6?
잠깐만...
6!
고양감 아니었나?
하지만 키타의 고양감은...?
고양감 비슷한 뭐 그런?
이것은 원래 고양감에 해당하는 운세이지만, 키타는 노파의 단검에 찔린 복통이 엄습해오는 것을 느끼며 해당 운세를 잃어버립니다

ㅠㅠ

키타의 부상이 심각합니다..
이런, 두목의 상태가 아직 완벽하지 않아!
으윽...
어쩔 수 없지.
저주받은 성기사를 유도 화살 1레벨로 공격!

잠시만요

키타가 주문을 위해

동작을 크게 가져가쟈
설마?
윙가르디움 레비오우ㅆ...... 으어어아아아아아아

키타의 배가 다시 욱신거립니다

그래도 유도화살은 발사됩니다
크흑..
[ 키타 ] HP : 45 → 40
내가 미안해...
1d6+2+2 1레벨 유도 화살 (1D6+2+2) > 3[3]+2+2 > 7
테론, 그런 자책 할 시간이 우리에게 없는거같아!
태양성기사를 향한 다음 공격은 명중 +3
대신 활시위를 더 강하게 당겨주라구!
[ 몰락한 태양성기사 ] HP : 92 → 85
굿베리를 하나 먹고 턴 종료
[ 키타 ] HP : 40 → 42

키타가 꼬맨배를 부여잡고 괴로워하며 최선을 다해 싸우고 있습니다
허억... 허억...
여기서 키타가 쓰러지면... 친구들이 위험하다!
제 차례군요

키타....ㅠㅠ
나중에 다시 꼬메야 할것 같습니다 레일건
키타가 쓰러지기 전에, 장미칼을 소환!
지금은 상황이 좋지 않아서 저정도가 최선이야.
음
우선 장미칼부터 움직여서
태양 성기사를 공격!!!
1d20+6+3 키타의 유도 화살을 더한 공격!!!! (1D20+6+3) > 7[7]+6+3 > 16
두목이 아니었으면 빗나갈뻔했어!
3d6+4+3 베어라 장미칼! (3D6+4+3) > 12[3,3,6]+4+3 > 19
장미칼이 키타의 유도를 따라갔어!
으음!
19의 참격 피해!
태양 성기사가 장미칼에 반응 행동을 합니다
그리고 장미칼은 "저항을 무시한다!"
[ 몰락한 태양성기사 ] HP : 85 → 66
<불타는 갑옷> 반응 행동. 근접 공격을 한 대상에게 1d12 화염 피해를 줍니다.
?! 갑옷 틈에서 불꽃이...!
이런! 스콧!
무무슨!
크아아악!!
1d12 화염으로 불타라, 추악한 계약자여! (1D12) > 9
스콧은 마치 자신이 다친 것처럼 뜨거움을 느낍니다
태양성기사로서의 능력이 아직 있는것 같습니다!
[ 스콧 ] HP : 43 → 34
으, 으아아...불..불탄다...
타오른다....
커헉, 쿨럭, 쿨럭...
수컷!
헉...헉...이...젠장...
잃어버린 체력을...
회복해야해!!
설마 수컷도 구멍이 하나더 생긴겁니까?
생 명 력 흡 수 !

듀얼단의 하드코어 매치가 시작되는것 같습니다 [편집 완료]
생명력 흡수는 사령피해라 녀석에게 유효해!
1d20+6 태양성기사를 향해 생명력 흡수!! (1D20+6) > 13[13]+6 > 19
녀석에게 마방은 없지만 아무튼!
1d4+4+4 네 생명력을 내놔라!!! (1D4+4+4) > 3[3]+4+4 > 11
[ 몰락한 태양성기사 ] HP : 66 → 55
그아...!
11의 "사령 피해"다!
[ 몰락한 태양성기사 ] HP : 55 → 44
[ 스콧 ] HP : 34 → 43
후...
이대로 턴 종료 쿠헐쿨럭
[ 스콧 ] HP : 43 → 39
가렐스, 마무리 부탁해!
음!
추가행동, 축성!
그리고 가능하면 이번턴에 안식을 줄 수 있기를!
1d20+4+4+3 (1D20+4+4+3) > 9[9]+4+4+3 > 20
좋아!
3d6+12+2d6 (3D6+12+2D6) > 9[3,5,1]+12+8[4,4] > 29
1d20+4+4+3 한번더! (1D20+4+4+3) > 13[13]+4+4+3 > 24
가렐스의 공격은 속성 뭘로 취급해야 하죠?
광휘/참격 중 가렐스에게 유리한 쪽입니다
2타 가자고!
[ 몰락한 태양성기사 ] HP : 44 → 15
광휘로 간다!
이럴 수가... 복통 때문에 키타 입에서 이상한 소리가!
두목, 어떻게된거야?
3d6+12+2d6 (3D6+12+2D6) > 11[3,6,2]+12+7[3,4] > 30
키타도 상태가 나쁘군요!
뜻모를 말을...젠장, 이 얄다스시의 광기가 대체 어디까지 퍼져나간거지!
[ 몰락한 태양성기사 ] HP : 15 → -15
하나 끝냈다!
너무 늦은이에게 안식을!
가렐스가 썬블레이드로 해치웠어!
크아....! 페메토스의 불길이... 나를... 정화한다...
홀리블레이드입니다!

태양성기사가 드디어

고통 속에서

안식을 찾으며

동료들에게 합해집니다
...!
턴 종료!
다들 조심해!
[ 키타 ] 1레벨 슬롯 : 5 → 4
불경한 자 / 복종하지 않는 자를 인도한다. / 타락 시킨다. (알 수 없는 중얼거림, 쇳소리)
[ 테론 ] 1레벨 슬롯 : 4 → 3
우리는 불경하지 않으며, 복종하지 않을것이고, 타락하지도 않을것이다!
제길, 소름끼치게.
저것들은 대체 어디서 온 거지?
달그락...!
와 바 랏!
1d20+6 침입자 퇴치 시도 (1D20+6) > 12[12]+6 > 18
너무와버렸고
크아아아
부웅! [편집 완료]
1d10+4 타격 피해. 대상 플레이어의 머리를 내리쳐 1라운드 간 물리 공격에 취약한 상태로 만듭니다. (1D10+4) > 7[7]+4 > 11
부엉?
엌!
가렐스! 경쾌한 소리가!
참고로 뚝배기=머리입니다.
<가렐스 1라운드 간 물리 취약>
엘프의 뚝배기도... 단단할까?

가렐스의 정수리가 가격당합니다!!
그런데 뚝배기가 뭡니까?
머리... 머리가...
다고시안 차돌짬뽕을 담아먹는 전통적인 그릇이래!
!
심오한 그릇이군요..
아니, 온다!
지식은 우정을 대신할 수 없어…
타락자1이 스콧을 노려봅니다...!
나...날 보지마!!
쳐다보지말란 말야, 젠장!
스콧, 그녀의 뜨거운 시선이 느껴지니?
저 눈! 저 촉수! 저 꿈틀거리는...
(중얼거림) 너는 적합한/바람직한 존재다.
뭐...라고...?
레이반이 양쪽에서 정신공격을 하는데?
타락자1이 <타락 주입>을 시도합니다
주문 필중 추가 행동. 타락의 정수를 1 소모해 아래의 효과 중 하나를 사용합니다. 1. 1d8+4 정신 피해. 추가로 이성을 1 감소시키고, 대상에게 타락을 1 부여합니다. 2. 1라운드간 대상의 무기 공격 명중률과 피해량을 +6 증가시킵니다.(중복 불가) 또한 1d8+4만큼 대상을 치유합니다.
?!
[ 가라앉은 도시의 타락자1 ] 타락의 정수 : 6 → 4
[ 가라앉은 도시의 타락자1 ] 타락의 정수 : 4 → 5
1d8+4 정신 피해. 추가로 이성을 1 감소시키고, 대상에게 타락을 1 부여합니다. (1D8+4) > 7[7]+4 > 11
아...아―
아아아아!!!!
제길 스콧이 당했어!
[ 스콧 ] HP : 39 → 28
[ 스콧 ] 이성 : 1 → 0
아―아―아―!!
스콧 총 2 타락 쌓임, 광기, 11 정신 피해
1d100 광 기 (1D100) > 83
스콧은 광기 굴림을 하시구요 이건 단기적 광기인가요 장기적 광기인가요?
수컷!
아―아무것도―
....
스콧: 캐릭터는 혼란 상태가 됩니다.
자기 자신을 제외한 대상 지정을 할 수 없습니다
모르겠어―내가, 적합? 하다고??
대체...그게 무슨 말이지? 어디에? 무엇에? 어떻게? 너, 설마...설마...
스콧! 점심차려!
스콧... 조심하십시오! 한번 더 당했다간 '기괴체'가 될 수도 있습니다..
나를 아는거냐―?내가 대체 어디에―적합―하다는―

스콧의 정신이 나가버립니다
수컷, 저녁이 위험합니다!
타락자2는 레이반을 노려봅니다...
!
참고로 장미칼은 소환수 취급이므로 본체의 혼란에 영향을 받진 않습니다
너는 가라앉은 도시로 갈 것이다.
레이반....
성큰 시티…… 성큰… 시… 칼라미티… 으윽!
갑자기, 백룸에 끌려가듯 바닥으로 푹 꺼집니다!
레일건!
우아악!
백룸!
아―아―여긴 어디지―?
리미널 스페이스가 뭔데 십덕들아!
이런!
지금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는건지
트리마트란, 트리마트란 제, 그래, 트리마트란―내 가 태어난―
아냐아냐아냐아냐아냐 그럴리가 없는데―없는데―
트리트먼트 제국을 말하는 겁니까 수컷?
이건, 여긴 어디지?!
<가라앉은 도시의 심연> 대상이 바닥을 뚫고 사라져 알 수 없는 심연 속 세계에 빠지게 만듭니다. 대상은 자신의 턴에 추가 행동으로 뒤틀린 수수께끼를 해결해야만 원래 세계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만일 탈출하지 못할 경우 매 턴 종료시에 이성이 2 감소합니다.
제길, 사방이 끝없이 펼쳐져있잖아!

이곳은 축복받은 도시다. 너는 선택되었다. 이곳이 너의 무덤, 고향, 천국, 지옥, 자궁, 축사, 감옥, 안식처.
무덤, 고향이라고?
난 고향에 묻힐거라고! 그건 여기가 아냐!
적들의 턴이 종료됩니다
레이반을 어디로 보낸거야!
"어디"라는건 대체 "어디"를 말하는거지? 이 엑스페리온 대륙 안에 "어디"라는 곳이 존재하기는 하는것인가?

레이반은 심연의 도시에서 자신의 턴을 진행해주세요
어디로 보냈든, 우선은 앞의 적부터 처치해야겠죠
스콧이 상대성 이론에 통달한 듯한 말을!
무사해야 할텐데....
나는 어디 있고, 여긴 어디 있으며, 과거는, 미래는, 현재는, 우리의 운명과 역사는 또 어디에 있는것이지?
대체 어디로 나가야 하는거야?!
순간, 레이반의 눈 앞에
알 수 없는 벽과 기호들이 나타납니다...
?에 들어갈 그림을 선택하라는 것 같 습
니다다다ㅏㄷ다다다다다
답은…
1, 2, 3 중 1이다!
정말로 1입니까?
……
1이다!!!
레이반의
눈앞 공간이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엇……!
맞췄나!
정답이었던 모양입니다!
좋았어!
레이반이 다시 나타났어!
레이우동!
일단 우측으로 한 칸 이동하고,

언젠가 너는 다시 이곳에 오게 되리라. 그 때는 너 스스로 이곳을 찾으리라.
다시 나타났다는 것은, 한번 사라졌다는 뜻인가? 그것을 정말로 사라졌다고 말할수 있는건가?!
[하급 상태회복] : 대상 - 스콧
행동, 즉발, 접촉 사거리 당신은 생명체 하나에 접촉하여 질병을 하나 낫게 하거나, 특정 상태이상을 하나 회복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귀머거리, 장님, 마비, 중독]를 회복할 수 있으며, 광기의 경우 단기적 광기만 회복 가능합니다.
그것들, 그 모든 것들이 사라졌던 적이 단 한번이라도 있었던가?!!
[ 레이반 ] 2레벨 슬롯 : 3 → 2
"너 치료된거야"
수컷, 모든것을 참으로 받아들이고
다시 오십시요
그 모든 것이......?

스콧이 광기에서 간신히 해방됩니다
무서웠던 스콧이 돌아왔어..
윽, 으으으윽....
머리가...
스콧, 정신이 들어?
수천마리 벌레들이 두개골 안에서 뇌를 갉아먹는 끔찍한 느낌이...
타락자들을 오래 놔두면 우리가 위험해!
으...
마저 이동하고 턴 종료!
[ 스콧 ] 이성 : 0 → 1
저 이상한 녀석들먼저 해치워야해!
제 차례!
여기서 추가 행동으로 추가 징표!
그리고...

잠시만요..
...
[ 테론 ] 1레벨 슬롯 : 3 → 2

이...이봐 거기?

그래..그.. 오랜만이네 너...
크윽... 누구야..!
카시로프? 여긴 어떻게...
뭐, 카시로프? 그 녀석은 여기 없어!
뭐라고? 그 해적왕이?
분명히... 따돌렸을텐데...
어째서... 어떻게... 왜..!
카사노바가 여기 있다니

거기가 아닌거 같아...응..그래

여기야...여기를 쏴야지 킄크크킄
카, 카시로프?! 역시 "그곳"에서 도망치지 못한건가?!

네가...과연...잘 맞출수 있을까?
난... 너의 총에 맞곤..
테론에게 또 환영이 보이나봐!

어때 저번에...왼쪽눈을 쏴서 맞췄으니...이번엔...그..오른쪽 차례인가?
쓰러졌었지...
오들오들....

테론은 지혜 dc14로 환각을 물리쳐야 합니다
하지만...

실패할 경우 카시로프를 향해 활을 발사해

레이반에게 활이 날라갑니다
1d20+2 지혜! (1D20+2) > 10[10]+2 > 12
역시.. 카시로프를 먼저 공격해야해..

크크킄...너는 역시..멍청이야....
테론의 조준이 이상한 쪽으로 돌아간다...?!
1d20+2+2 카시로프에게 사격! (1D20+2+2) > 18[18]+2+2 > 22
!
2d8+2+5+3 사격 선제공격 관통 피해!(체력 10%추가!) (2D8+2+5+3) > 12[6,6]+2+5+3 > 22
?!
우아악!!

레이반의 도가니를 향해 활이 날라옵니다!
레...레이반!
22 + 4로 도합 26 피해입니다
....

레이반의 무릎에 화살이 꽃힙니다
[ 레이반 ] HP : 44 → 18
[ 가렐스 ] HP : 52 → 45
[ 가렐스 ] HP : 45 → 40
아니야.. 어째서..?
[ 가렐스 ] HP : 40 → 41
분명히 카시로프가 있었다구...
제길, 무릎에 화살이!!
레일거ㅓㅓㅓㅓㅓㅓ언!!!
이런..
이제 경비병이나 해야할까봐… [편집 완료]
1d20+2+2 타락자2에게 사격! (1D20+2+2) > 18[18]+2+2 > 22

환각은 사라졌지만 동료가 다시 부상당했습니다!
복붙 이슈가
그게 무슨말입니까 레일건
2d8+2+5+2d6+3 징표사격 선제공격 관통 피해!(체력 10%추가!) (2D8+2+5+2D6+3) > 8[1,7]+2+5+6[2,4]+3 > 24
*머쓱타드*
가 아니라
아직 여정이 더 남아있건만
테론 잠시만요
3d8+8+5+2d6+3 최대 사거리 징표사격 선제공격 관통 피해!(체력 10%추가!) (3D8+8+5+2D6+3) > 10[4,3,3]+8+5+7[3,4]+3 > 33
타락자 2를 쏜 건가요?
넵
네 그럼 아래 피해량이 맞습니다
받아라!!!
[ 가라앉은 도시의 타락자2 ] HP : 44 → 11
레이반.. 또 내가 무슨짓을...
종료...
크아....!
괜찮아, 테론! 다시 집중해!

무릎에 박힌 화살을 빼내며 레이반이 소리칩니다

키타의 차례입니다
좋아
크악…!
우선 추가 행동으로 성배자리로 변신!
1레벨 주문으로 생명의 대지를 시전!
[ 키타 ] 1레벨 슬롯 : 4 → 3
범위는 요렇게!
턴 종료!

키타가 정신집중에 들어갑니다

잠시만요

키타가 온몸에 집중을 하자

배가 또 찢어질듯 아파옵니다
[ 키타 ] HP : 42 → 40
무무슨!
으으아아아악
키타아아!!
뚜으아아아아악
뚜허어러ㅓㅎㄹ가ㅓㅎ헐
끄아아아아!!

키타가 수술부위가 찢어질거 같은 고통을 참으며

정신집중을 유치합니다

키타가 눈의 실핏줄이 터질거 같아 보입니다
>_<
으윽. 상황이 좋지 않아...
일단...
타락자 2를 향해...
장미칼 공격!!!
1d20+6 명중!!! (1D20+6) > 11[11]+6 > 17
을 하기 전에!!!
정신 압박 능력에...
도전하겠다!!
1d20+2 지혜!!!!!! (1D20+2) > 2[2]+2 > 4
크아아아악
드힝
잠시만요
수컷!
장미칼을 사용한 공격입니까?
네
소환수이므로 스콧과 별개이지만 장미칼은 정신 압박 능력에 당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장미칼의 공격은 '통한다'고 하는게 자연스럽겠네요
정신이 있는거야 없는거야!
과연, 장미칼에겐 정신이 없으니!
없습니다!
그럼 장미칼 공격!!
3d6+4+3 베어라 장미칼! (3D6+4+3) > 13[3,4,6]+4+3 > 20
흐아압!
[ 가라앉은 도시의 타락자2 ] HP : 11 → -9
그아... 흐... 아....!
촉수로 가득한 존재가 소멸되며 칼의 희생양이 됩니다....
후욱...후욱...
심연으로 돌아가라!
...
그리고 아직 남은 내 행동으로..
타락자 1을 공격 시도!!!
1d20+2 지혜!!! (1D20+2) > 19[19]+2 > 21
!
좋아!
파악했다! 네놈의 움직임!
우오오!
네놈을 향해...
생 명 력 흡 수 !
1d20+6 명중!! (1D20+6) > 16[16]+6 > 22
1d4+4+4 쭈와아압! (1D4+4+4) > 1[1]+4+4 > 9
[ 스콧 ] HP : 28 → 37
어시원하다!
[ 가라앉은 도시의 타락자1 ] HP : 44 → 35
이대로 턴 종료!
[ 스콧 ] HP : 37 → 33
음!
수컷,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된다면!
가렐스의 머리가 촉수가 된 것 같지만 뭐……
부탁합니다 가렐스! 된다면!
최신 유행 펌이래
진자냐
타락자가 가렐스를 노려봅니다...
1d20+4 지혜! (1D20+4) > 6[6]+4 > 10
크아아아
가렐스 단기적 광기 돌입
[ 가렐스 ] 이성 : 1 → 0
아 잠시만요
명중판정이 아니라 괜찮지 않을까?
명중 판정 아니라서
괜찮습니다
이성 아직 안 깎였다
[ 가렐스 ] 이성 : 0 → 1
한 대 더 때려!
그... 그러면 1타를 한번더!
1d20+4 지혜! (1D20+4) > 12[12]+4 > 16
정신 압박에 도전했다가 실패한 것 아닐까요?
고개를 드세요 가렐스 당신 아직 죄인 아닙니다
공격 1회당 정신압박 1회인가 한번 실패하면 나가리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따흐흑
첫 굴림이 지혜였습니다
정신 압박으로는 일단 이성 안 깎입니다
나그가... 고건 몰랐내... 죄송합니다
괜찮다...!
공격해!
녀석들… 서로 독려하는 사이가 되었잖아…
1d20+4+4 굴림! (1D20+4+4) > 5[5]+4+4 > 13

환각입니다
대체 무엇과 대화하고 있는거지?!
딱 코!
맞았다!
[ 가렐스 ] 신앙 : 4 → 3
가렐스가 신앙을 썼다!!!
이건 축성 신앙이다!
축성 이슈가!
진자냐
그대신 신앙을 2써서!
3d6+12+2d8 (3D6+12+2D8) > 8[1,2,5]+12+14[7,7] > 34
광휘 취약이라 그냥패도 될거같은디?!
그런가?
자자~ 낙장불입~~~
[ 가라앉은 도시의 타락자1 ] HP : 35 → -33
따흐흑
따흐흑
그래도 해치웠다!!

가렐스가 적을 처치합니다
[ 가렐스 ] 신앙 : 3 → 1
타락자가 가렐스의 검의 지나친 오버파워에 빛과 함께 분해되어 소멸됩니다!
가렐스! 믿고 있었습니다!
역시 가렐스야
크...크흡....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는진 모르겠지만, 악을 용서하지 않는군요...
원래 힘조절은 어려운거니까…
악과 타협하지 않는 당신의 그 강직한 뜻! 알겠습니다!
역시 상엘프야
타락자들이 사라지자, 경비병이 그냥 시체로 돌아가며 소멸됩니다...!
턴 종료!

타락자들이 모두 처치되자...
2d8+2-1 생명의 대지 치유 (2D8+2-1) > 8[3,5]+2-1 > 9
촉수들이 저것들을 조종하고 있었나봐!
[ 스콧 ] HP : 33 → 42
1d8+2 성배자리 치유 (1D8+2) > 3[3]+2 > 5
정말 끔찍한 촉수군..

자 여러분 승리...
[ 레이반 ] HP : 18 → 27

잠시만요
5로 레이반을 회복

분명 승리인데
....

테론이 활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 레이반 ] HP : 27 → 32
부들부들..
자, 그럼 이제 하수도로...테론?

테론의 눈이 두려움에 쌓인채로 활을 들고 있습니다
응? 테론?
테론! 날 잊어버린거니?
[ 키타 ] 별자리 : 2 → 1
테론! 적은 다 쓰러졌네!
역시.. 변신한 게 틀림없어...
테.. 테리야끼 소스?

테론!

원반개미가
테론? 이쪽의 적들은 사라졌습니다.
...

스콧과 가렐스를 습격해서 뜯어먹고 있습니다
테론? 왜 그래?

어서 동료들의 복수를 해야 합니다
동공지진이 일어나고 있잖아
내 고글을 녹인 복수다!!
저리 비켜!!
테론!! 여기 원반개미는 없습니다!!
아뿔싸...! 또 환각을 보고 있는 건가!

[테론은 지혜 dc16을 통과해야 합니다 실패할 경우 스콧과 가렐스에게 활을 발사합니다]
테론이 지혜판정에 실패했을 때 테론의 앞을 가로막을 수 있나요?
키타도!

레이반이 2발 대신 다 맞아줄

키타가 같이 맞아줄수 있습니다

테론은 판정을 굴려주세요
1d20+2 고글을 녹인 복수... (1D20+2) > 19[19]+2 > 21
으아아아아
(몸을 날리며) 멈춰~~~
헉.....
테론...?
테론! 싸움은 끝났어!
정신을 차렸구나!
헥...헥...

키타가 테론에게 달려드며 테론을 막습니다
뭘 본 겐가... 대체...?

테론이 제정신을 차리자

원반개미는 없습니다
나... 무서워...

잠시만요
제발 도와줘...
테론! 정신이 들어요?
오들오들..

근데 키타가 부상을 입은 상태로 몸을 날려 달려드느라....
으아악 찢어진다
킷타마ㅏㅏㅏㅏ
부욱
[ 키타 ] HP : 40 → 35
옷에 피가...

키타의 실밥중 하나가 찢어졌습니다
두목, 그렇게 움직이면 안돼!
다시 출혈이!
이런, 상처가 벌어졌습니다!

레이반은 의학굴림 dc6을 굴려 다시 꼬매야합니다
좀 아플거야… 다들 두목의 팔 좀 잡아줘.
그치만, 테론이 실수로 활을 쐈다면 스콧과 가렐스가 더 심하게 다쳤을 거라구!
1d20+2+2 의학 (기술보너스+팔방미인) (1D20+2+2) > 20[20]+2+2 > 24
아... 생각보다 안 아픈데?

레이반이 대성공을 한 덕분에 키타에게 추가 피해 없이 빠르게 꼬맵니다
굉장한 의술입니다
레이반의 손놀림이 예사롭지 않은걸요?

레이반은 의사를 해도 되겠군요
나 견디기 힘들어... 또 동료들을 쏴버리면 어쩌지...
닥터 호르쏜이 생각나는 명의의 진료였어
벌써 몇번째인지 모르겠어...

어쨌든 이렇게

여러분...

승리했습니다
이런 난리통에 어설픈 의술이라도 자꾸 사용하니 느는 모양이네…… 아무튼 크게 안찢어져 다행이야.
괜찮습니다 테메론
아직 활로는 1명만 맞았습니다
쏴버려도 괜찮다는 뜻이야..?
그래도 테론의 활솜씨는 항상 우리에게 힘이 된다고.
각자 50TP만 관리하세요
토제르 타운에서 어깨 너머로 보고 배운게 도움이 된 모양이네!
맞아, 그런걸 보면 참고가 안 될 수가 없거든.
호르쏜 할배가 큰 걸 남겨주고 갔네.
경험치 적용 끝!

잠시만요

태양성기사의 품에서

뭔가가 있습니다
뭐지?
여기...뭔가가?
물약?
오잉? 저기 반짝이는 무언가가...
파워에이드인가?
음?

1개 밖에 없는 물약이니 정말로 급할때 사용하셔야 할듯 합니다
음...
(테론을 쳐다봄)
이 물약의 주인은...
아무래도 지금같은 상황에서는...?
음!
테론에게 필요한건 맞지만, 테론이 그런 상태에 빠졌을 때 스스로 이걸 사용할 수 있겠어?

테론은 정신병자 취급을 받는것을 불쾌해 할지도 모릅니다
...

레이반의 말이 날카롭고 들어오네요

누군가 옆에서 먹여주는게

더 빠를지도 모릅니다
나 활 가방에 넣고 다녀야 할까봐..
저와 수컷은 전방에 주로 서니
그럼 키타나 레이반이?
더 이상 내 판단을 믿지 못하겠어
레이우동이 들고 있어야 할것 같습니다
그럴까.
레이반이 할래? 키타는 정신 집중을 하는 일이 많으니깐
내게 맡겨줘.

테론의 멘탈이 바닥을 뚫고 내려가기 직전입니다
시트입력 완료했고
어쩌면 이것도 꿈일지 모르지
테론, 성수를 하나 마시는건 어때?
머리를 잠시나마 맑게 해줄거야.
나에게 1개 여유분이 있으니까.
지금 당장은 아무렇지 않은걸..

테론이 최대한 자신의 증상을 숨기려합니다

성수를 마시지 않을건가요?
테론...
너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친구들을 위해서 준비를 해둬.
...
우린 너를 믿고있다구.

키타가 엄한 눈으로 테론을 쳐다봅니다
네 자신을 믿지 못한다면 너를 믿는 우리를 믿어.

테론의 눈에 깊게 파인 키타의 배가 보입니다
우린 듀얼단이잖아.
성수가 효과가 있을진 모르겠지만...
그렇게 말한다면 마실게..

키타는 테론을 설득하기 위해 옷을 들어올려 자신의 상처를 보여줄수 있습니다
성수 시트 제거 완료
(굳이...?)
[ 테론 ] 이성 : 1 → 2

하지만 그 정도로 극약처방의 설득은 필요없었군요
(성수의 뚜껑을 따 벌컥벌컥 마십니다..)

테론이 성수를 들이 마십니다

잠시만요
무슨맛이야?
톡 쏘는 맛만 아니길 바라죠

테론의 머리에서 극심한 두통이 느껴집니다
톡 쏘는 맛이 나을지도 모릅니다
가렐스는 탄산 싫어하는구나?
김빠진 사이다보단...
크아악... 머리가!!
[ 테론 ] HP : 30 → 21
왜이러지? 성수가 효과가 없나?
으응? 테론이 또?
도와줘..

극심한 두통끝에
우웩......

테론의 시야가 드디어

조금은

맑아지는듯 합니다
테론, 괜찮아?
[ 테론 ] 이성 : 2 → 2
우욱....

테론의 이성이 회복됩니다
2/4 로 할게요

무언가가 테론이 이성을 되찾는것을 격렬하게 방해하며 두통을 일으킨거 같습니다
견디기 힘들어...
그러고보니 광기에 빠졌다 풀린 스콧은 이성이 5로 돌아가진 않나요?
(눈치)
그래도 테론, 눈빛이 괜찮아지고 있어.
[ 스콧 ] 이성 : 1 → 5
(안도)
후후

자 여러분 얄다스 시에서
그래요 테론. 비록 괴롭지만, 우린 조금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내가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여러분은 어쩌면 최대의 시련을 맞이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전에 생명의 대지를 한 번 사용하고 가자구

하지만 여기서 멈출수는 없습니다
으음...
*두목을 살살 껴안음*

생명의 대지를 사용하고 하수구로 나려가나요?
스콧만 빼고 4명에게 시전합니다
여기가 생명의 대지 맛집이라고.
{하박쿡의 축복} 2x2 범위를 지정하고 1라운드 정신 집중합니다. 성공하면 턴 시작 때 범위 내의 모두는 [2d8+2+지능 보정치]만큼의 HP를 회복합니다.
(끄덕)
2d8+2-1 생명의 대지 치유 (2D8+2-1) > 10[3,7]+2-1 > 11
[ 가렐스 ] HP : 41 → 52
[ 레이반 ] HP : 32 → 43
(치유를 받는 김에 화해의 포옹을 합니다..)
음 맛있다~
우오오!
[ 테론 ] HP : 21 → 30

잠시만요 테론
잠깐, 테론을 밀어냅니다

테론이 키타를 꽉 껴안자
으아아ㅏㅏㅏㅏㅏㅏ
어어ㅏㅓㅣ15ㅏㅏ
이런, 테론!
[ 키타 ] HP : 35 → 30
땷흙
'살살 껴안는다'라고 말해줬어야지!
아니, 끔찍한 비명이!
;;;ㅅ;;;
[ 키타 ] HP : 30 → 41
이... 미리 말하려고 했는데

잠시만요 테론

키타가 말하는데

키타의 입에서 피가 새어나오기 시작합니다
두목, 상태가 더 안좋아지면 주저없이 퍼리가 두고 간 힐키트를 사용해.
으아악... 어쩌지..
테론은 우리가 하수구를 성공적으로 (피 질질) 청소하기 전까진 포옹 금지야

어서 하수구의 물을 빼고 지하도시로 가 키타에게 제대로 된 치료를 해줍시다
아니, 키타. 이젠 피가...
자, 내려가자.
빨리 가야겠어..
두목의 상태도 더 안좋아지고 있어……
그리고 성배자리의 효과로 스콧을 1 회복
게다가 여긴 상처가 낫는데 좋은 환경이 아니야.
[ 스콧 ] HP : 42 → 43
얼른 가자.

하수구로 이동합니다
테론!
키타에게 안기고 싶다면!!
음...
목숨을 바쳐서 정신줄을 붙잡고 있어!!
그 각오를 확인하기 전까진 포옹 금지야!
죽을게
엥? 여기 완전

퀴퀴한 하수구로 내려왔습니다
레이반이 있는 곳의 수로를 뒤져보면 3셉팀 나올 것 같은 곳인데 ㅋㅋㅋ

하수구는 오랫동안 관리가 안된듯이

하수구에서는 사바나에서 바지에 오줌을 싼 키타의 냄새와 비슷한 냄새가 납니다 [편집 완료]
굉장히 미묘한 냄새가 나는군요...
(코맹맹이) 빨리 가자...
왜 키타를 그런 눈으로들 쳐다봐?
전 쳐다본적 없습니다(코맹맹이)
이성이 마비되는거랑은 또 별개로 괴롭군...
상처가 걱정돼서 그러는구나~~
키타는 괜찮아!

보기만 해도 역겨운 하수구입니다

이런곳에서 상처가 덧나면 큰일 날수도 있습니다
세균감염에 조심해 키타
으으으...
아니, 우린 두목 안 봤어.
불결하고 불길한 곳입니다
어둡네.
윽, 이 캄캄한 어둠...

하수구에서 더 들어가자 빛이 들어오지 않는 하수구의 어둠이 여러분을 감쌉니다
광원을 좀 소환할까?
부탁해요 레이반
부탁해
[춤추는 빛] : 합쳐진 상태 2/3 [편집 완료]
진짜 춤추네
춤추는군요
뭔가 쓰여있는걸
그야 춤추는 빛이니까?
(홀리블레이드 상시 광원상태)
위쪽에 글자가 보이는데, 읽어볼까요?
으음... 여긴 그래도 언데드는 없는 것 같군.
음...절대...
뭐라고 써있지?
오지...마시오..? [편집 완료]
햄풀리경! 언데드 감지를 배우신 거예요?
늦은것 같군요
그냥 감일세!

메시지 위로 금화주머니가 보입니다
그리고 저 위쪽에 돈주머니와 해골이 보이는군요.
역시 3셉팀이...?
음...
좀 불길한걸요.
아무도 우리에게 마법사의 손을 배운 위자드를 하지 말라고 칼들고 협박하지 않았지…
키타는 돈엔 관심없지만 저 도관은 궁금한걸

레이반이 팩트를 지적하는군요
가시 채찍 주문으로 돈주머니를 낚아채는건 무리겠죠?
가능할지도?
날아오다 동전이 떨어질 수도 있겠지만.
내가 다녀올까?
아, 잠시

스콧은 인디아나 존스가 아닙니다 조그마한 동전 주머니를 낚아채기엔 기술이 아주 많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제가 새로 배운 소마법으로
저 불길한 토관 앞에 불을 피워둘게요
그럼 안에 뭐가 있을지는 몰라도, 불이 앞을 가로막고 있을테니
테론이 통찰로 뭔가 있는걸 확인할 수 있을까?
조금 시간을 벌 수 있지 않을까요?
내가 확인이 가능할까...
일단 테론이 통찰 먼저 해 볼래요?
테론은 통찰도 있고 감지도 있고 하니까.
음
도움이 될거야.
발 헛디뎌서 하수도에 빠지면 안 돼~
중갤로 빨려들어가버린다고.
중하하하가 뭔데
여기서 저 통로를 관찰이 가능할까...
근처에 위험이 될만한게 있을까?

테론이 통로를 관찰하자 통로에 끈적한 점액질과

피가 보입니다
...
으, 으음...
상당히 불길한 액체들이 보이는걸..
여전히, 불길합니다
으음.
뭐길래?
근데 여기에 쓰여진 경고문은 누가썼을까?
피랑 끈적한 액체들이 보여.

굳이 신호등이 빨간불이 보이면 건너가지 않는게 최선일수 있습니다
여, 역시 여긴 그냥 포기하고 가세! 키타 경의 몸도 안 좋잖나
아, 하긴...
키타는 보자에 한 표
지금 우린 다른 중요한 목표가...?
두목의 뜻이 그렇다는데?
있었지만, 두목의 의견이 그렇다는군요.
내가 다녀올게
테론, 이번에는 그다지 좋은 생각이 아닌 것 같아.
여긴 그래도 시체더미는 없잖아
해골이 있잖아요?
아니면 가렐스에게 바딕을 주고 보내볼까?
다들 반대하면 그냥 가고
음...
제가 한번 가보죠 그러면
*가렐스에게 귀엣말을 건넴*
챔피언의 갑옷을 믿어보겠습니다
"유스테스 토네이도 17세, 너의 능력을 발휘해라"
조심해야해...

가렐스 그냥 들어갈건가요?
[ 레이반 ] 바딕 : 3 → 2
음?!
아뇨, 축 성 을 하고 들어갑니다
[ 가렐스 ] 신앙 : 1 → 0
축성성이님……
통로에 화살을 일단 쏴볼까?

그러면 다른건 없이 가렐스가 본인에게 자체 주문을 하고 가는걸로 알겠습니다
화이팅

가렐스는 어디를 살펴볼건가요?
그래도 바딕은 있으니까.
토관토관토관
해골을 먼저 살펴봅니다

가렐스가 해골을 살펴보는데...

잠시만요
그런데 그때!
이게 무슨?
???
아이에ㅔㅔㅔㅔㅔㅔㅔ
벌레? 벌레 왜?
가렐스가!!!

무언가가 빛의 속도로 나와
가렐스!!

가렐스를 물고 토관속으로 사라집니다
이런, 따라가자!
젠장, 가렐스!!!
가렐스를 구해야 해!
이러다 뼈만 남겠어!!
음……………
따라가..?
...
끼에에엑~~~~~~
그런가…………………
그러니까...
가렐스는...
갔군요.
가렐스!!!!!!!!!!!!!!!!!!!!!!!!!!!!!!!!!!!

잠시만요

토관에서
오잉?

비명소리가 들리더니

무언가가 급하게 기어나옵니다
으ㅏㅏㅏㅏㅏㅏㅏㅏ
[ 가렐스 ] HP : 52 → 30
가렐스!!
가렐스!
살아있었습니까?!
으아 뭐야 이거

가렐스가 구사일생으로 기어나온듯 합니다
대체 무슨 일이야?
그럼 이 해골은?
돈... 돈주머니...
……유스테스인가?

여러분이 추모하던건 다른 시신인거 같습니다
환각인가?
다, 다른 '가렐스'라는 이름을 가진 자였나 보네..
그거참 소름끼치는 얘기입니다
아무튼 가렐스가 무사해서 다행이야…

스콧의 말대로 토관앞에 다른 안전장치를 했으면 좋았을것 같았습니다
어서 나와요!(돈자루를 들고)
아무튼 빨리 이쪽으로!

이번엔 가렐스가 엉망진창인 모습으로 돌아왔지만

다음엔 진짜로 가렐스 였던것이 나올지도 모릅니다
제길, 앞으론 좀 더 조심해야겠습니다...
[치료의 단어] : 대상 - 가렐스
[ 레이반 ] 1레벨 슬롯 : 4 → 3
1d6+5 치료의 단어 (1D6+5) > 5[5]+5 > 10
감...사...

가렐스의 몸이 벌레의 점액으로 인해 끈적끈적합니다

가렐스가 금화를 들고 옵니다
뭐가 막 녹고 그러진 않았지?

공포로 인해 가렐스의 이성이 녹아버렸습니다
...끔찍한 소리 하지 마십시요 코타츠
그래! 험한 꼴 당하게 해서 미안!
[ 가렐스 ] HP : 30 → 40
자 두목도 사과했으니 이제 화해하자~
화해의 포옹...
은 하지 말구..
테론, 두목이 완전히 치료하기 전까지 그 단어는 검지검지야.
그럼 다시 앞으로 갈까요.

테론이 못내 아쉬운가 봅니다
가자구.
아닌데? 포옹 해도 되는데? 테론만 안 되는 건데?
그 미샤칼의 성배만 찾으면, 마음껏 포옹을 해도 될지도 모르니까요.
꺼흑
레이반에게 포옹...
꼬옥
나는 얼마든지 괜찮지. [편집 완료]
옷이 더러워 졌으니 새 옷을...
소마법 물 창조로 가렐스를 씻겨줍니다
쏴아아
게치네쒜!
(샤워)
나아가자 [편집 완료]
잠시,
이 다리, 헐거워 보이니까
*나무판을 슬슬 밟아봄*
동시에 올라가진 말죠.
저 물에 잘못 빠지면... 키타 경은 병에 걸릴 수도 있네!
아니면 지금이에야말로 테론이

끼긱소리가 나긴하지만
파상풍은 골치아프다고.
감지나 통찰로 헐거운 발판을 알아보는건 어때요?

키타와 햄풀리가 같이 올라가는게 아니라면

그래도 버틸수 있을거 같습니다
통찰은 구라를 판별해내는 기술이야
좋습니다. 그럼 살펴볼까요
햄풀리 경도 몸무게가 나가는 편인가?
나무판을 두드려봅니다..
물론, 이 나무다리가 '난 튼튼해요'라고 구라를 치는 지 알아볼 수 있을지도.
아님말고.
천재적이야
갈림길이 나왔어
이것저것 들고 있는게 많다 보니...
위쪽에 책이 보이는군요.
위쪽을 비춰볼까?
부탁해도 될까요?
으흠.
지금 햄풀리한테 템 좀 맡겨도 될까요
확인하고 올까?
한번 조사해보고 싶은데...
같이 가죠 테론
그래, 그러게.

네 햄풀리에게 템 맡길수 있습니다
여긴 땅 맞지?
블랙맘바 해독제 / 살모사 해독제 / 골렘피쉬를 햄풀리에게 맡깁니다
여긴 땅 같습니다
나도 진드기 벼룩 약을 햄풀리 경에게 맡길래.
알겠네!
뭔가 짬 처리 당하는 기분이긴 하지만...

스콧이 땅을 발견합니다

불온한 서적과 물품들이 보입니다
이 책과 깃펜, 그리고 뼈...흠...
뭔가 의미있는게...
책 내용을 한번 볼래요?
제가 읽어보죠
어디 무슨 책인가...

스콧이 책을 보자 스콧의 표정이 굳습니다
보자. 으. 눅눅하고 기분나쁜데.
내용은...?
이...책은...
뭘 보는 걸까?

호수의 신에 대한 찬양의 내용으로 정신없이 써져있으며

그분의 대리인이 얄다스시에 강림했음을 축하하는 내용입니다
무슨 책이야?
호수의 신의 대리인이 얄다스시에 강림했다는군요.
골치아프네.
그 외에는 광신도의 광신 뿐입니다. 음...
이런걸 챙겨서 도움이 될것 같진 않죠?
거기 있는 책들 다 그런 내용이야?
다 비슷합니다.

스콧은 아직 멀쩡한 잉크병 하나를 발견합니다
다만, 잉크병은 멀쩡하군요.
잉크병만 챙겨갈까요.
그런데, 이 잉크. 무슨 잉크지?
기분나쁘게 피 잉크 이런건 아니지?
(깜짝 놀래키는 톤으로) 혈액!!
설마요. 피로 글씨를 쓰는건...

잠시만요

키타가
비효율적이겠지?

소리를 지르자
혈애애애애아아ㅏㅏㅏ아아아악

힘을 줘서 큰 소리를 지르는 바람에
쿠타!

수술자국이 또
키타!
[ 키타 ] HP : 41 → 40
아이구, 이런!
긁힌 상처야.
거짓말!
...예.

키타의 눈에 눈물이 살짝 고여있습니다
일단 여기까지 온 김에, 햄풀리경에게 아이템을 저도 맡기겠습니다.
(울먹울먹)

이젠 예전처럼 장난치기도 힘들군요
이런..
다리를 건너갑니다
마치 두목이 늙은 것 같은 느낌인데.
이 불빛을 더 보낼 수 있어?

키타가 빠르게 지나가자
나는 가장 나중에 가도록 하지...

다행힙니다
코타, 다리가 삐걱거리는것 같습니다

바닥 나무에 금이 가있지만 [편집 완료]

아직은 괜찮습니다
여기서 펄이가 준 펜던트가 길찾기에 도움이 될까?
반응이 옵니까?
저기, 손잡이 같은게 있어.

키타의 팬던트가 하수구물이 끈임없이 쏟아져 나오는
퍼리의 펜던트 페메토스의 물병이 가까이 있는 곳으로 신호를 느끼게 해줍니다.

큰 도관을 향합니다
이걸 돌리면 물이 끊어지는 구조일까요?
이게 밸브일까?
저 위쪽을 가리키는데?
그게 하프라이프 개발사야?
저 물을 잠그고 안으로 들어가야하나봐.
음...
일단, 돌려보겠습니다.
하프라이프가 뭔데?

밸브가 녹이 슬어 잘 안돌아갑니다 [편집 완료]
음...
반쪽생명 3은 언제 나올까

ㅋㅋㅋ
자자, 근력맨들 출동해.
(뭔가 더하면 드립 금지형을 받을 것 같아서 멈춤)
이 밸브, 젠장..
힘이 필요합니까 수컷?
가렐스!
세 번은 돌아가지 않는 밸브일까?
힘이 필요합니다!
음!

밸브가 작아서 여러사람이 잡고 돌리기엔

힘들어 보입니다

한사람이 힘을 꽉주고 돌려야 할거 같습니다
여러번 시도 가능하면

근력굴림 현재로썬 dc18입니다
제가 먼저 돌려보겠습니다.
아, 그런데

밸브를 좀 유연하게 만들 방법이 있을까요?
음...
기름병?
WD나 기름병같은거 있어?
손잡이는 말고, 밸브가 연결된 부위에
기름을 바르면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가열해서 돌리는 건 어때?
손잡이까지 기름칠을 하면 손이 미끄러지니까...
아니면 둘 다 할까요?

키타의 말도 방법중 하나입니다
기름도 바르고 불로 지지고?
연결된 부분만 하자.
스콧!

기름 바르고 불을 지지면
그렇게 하면 큰일나!

여기서 다 같이..
아하...

잠시만요
과연...(지능 0)

키타가 다급하게 소리를 치자
폭8할지도 모릅니다
크어ㅓㅓㅓㅏㅣㅏㅏㅏ
앗, 이런!
키타!! 미안합니다..
[ 키타 ] HP : 40 → 39
불을 피우면 이곳의 연기가 불타오르지 않을까..
더 늦기 전에 불을!
뚫흙
그전에 쿠토가 피토하고 죽거나
잘 모르겠지만.. 불안해..
12. 불 피우기(Create Bonfire) 행동(정신 집중), 사거리 5칸, 정신 집중이 끝날 때까지 당신이 볼 수 있는 5칸 내의 지면에 1x1 크기의 불이 타오르게 합니다. 목표 지점에 있던 캐릭터는 민첩 내성 dc12에 실패하면 [1d6]의 무보정 화염 피해를 받습니다. 불 위를 지나갔거나, 그 위에서 턴을 마친 캐릭터는 마찬가지로 동일한 민첩 내성을 해야 합니다. 이 주문의 피해량은 5레벨에 2d6, 11레벨에 3d6으로 상승합니다.
이걸 써서
가열...하기에는...확실히...
최대한 조심해서 어떻게 해 봅니다...
밸브 상태가 안좋아서, 잘못 가열했다간 깨질 수도 있지 않을까?

조금은 밸브가 느슨해진듯 합니다

하지만 너무 쎄게 가열하면

레이반의 말처럼

현재 난이도 근력dc16
질식이나 폭발이 일어나지 않아서 다행이야
여기서 기름을 바를수 있나요?

ㅠㅠ
그냥 시도해보는건 어때?
이제 비열한 밸브에 기름을 살살 뿌립니다
정정당당하게 승부하겠다 밸브!

밸브가 굉장히 많이 유연해집니다
"기름병 1개 소비"

현재 난이도 근력 dc12
유연… 유연성…
그럼 가렐스가?
돌려볼까요?
음!
전 불로 지졌으니, 그걸로 만족합니다.
수컷, 언제나 처럼 그것을
음!
꼬옥
(자연의 안내 대기중...)
승리의 주문 뭐 그런건가?
1d20+2+1d4 (1D20+2+1D4) > 11[11]+2+1[1] > 14

가렐스가 무사히 밸브를 돌립니다
워락이 쓰는 자연의 안내를 구경하는 중...
오옷!
없었어도 충분했군요.
흐으으읍!

밸브가 돌아가며

거대한 도관에서 나오는 물이 멈추고

들어갈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휴.

도관에 들어갔을때 누가 밖에서 다시 밸브를 돌리는게 아닌 이상 안전할겁니다
으음... 저 안으로 들어가야만 한다니....

그러면 이제 도관으로 들어가는 길만 남았군요

그러면 잠시 이곳에서
누가 밖에서 돌리지 않는 이상이라니...

10분간 휴식을 한뒤

도관으로 이동하도록 하겠습니다

10시 32분까지 휴식입니다

참석자 체크합니다 잡담탭에서 대답 부탁드립니다

세션을 다시 시작합니다

기름병과 화염을 사용한 훌륭한 방법으로 밸브를 무사히 돌렸습니다

이제 도관으로 이동하면 될거 같습니다
이제 가자고.

아무래도 물을 많이 쏟아내던 곳이라 도관의 위치가 조금은 높습니다
자~ '뚜룩뚜룩뚜룩' 소리를 내며 도관으로 들어갈 시간이야~

레이반이 간신히 발을 걸쳐 올라갑니다
물때가 미끄러우니 조심해.
설마 우리가 안에 들어가있는 동안, 누가 저걸 돌리진 않겠죠.
이런곳까지 따라들어올 사람도 없으니...
하하, 이런데를 우리말고 누가 온다고.
에이 설마~ 우리를 쫓아다니는 변태 스토커가 얼마나 된다구~
그럼 가뿐한 마음으로 들어가볼까요?
살인청부업자도 이런 곳까진 안 와~ [편집 완료]
내가 뒤를 보면서 조심히 가겠네!
그 발언...
저 경고문을 쓴 사람말곤 여기에 올 사람은 확실히 없지

테론도 뒤따라 올라갑니다
날개 점프
하이고 이거 보아하니
두목을 도와줘야 했는데
Zad'gaja~
올라가다가 배가 찢어질 것 모양인데
험풀리 경, 키타의 발판이 되어주시겠어요?
으음... 어쩔 수 없지....
고마워요!

키타가 햄풀리덕분에 무사히 올라갑니다
햄풀리 경은 키타의 최고의 친구야아아아아악
어디서 우지끈 하는 소리 안들렸어?
그래, 이걸로 된거야...
[ 키타 ] HP : 39 → 35
글쎄요. 잘 모르겠군요.
으윽
소마법 고통 완화
대상 하나에게 손을 얹어주고 회복력을 부여하여 즉시 [1d4+지혜 보정치]의 HP를 회복시켜줍니다. 이 회복량은 이전 1라운드 간 받은 피해량을 넘어설 수 없습니다. 이전 1라운드 내에 피해를 받은 대상에게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비전투 시에는 대상이 다칠 때 당신이 바로 곁에 있었어야 인정됩니다.
1d4+2 고통 완화 치유 (1D4+2) > 1[1]+2 > 3
[ 키타 ] HP : 35 → 38
발판...아니 햄풀리도 왔죠?
저기 납작해진게 햄풀리 경이야
괜찮습니까 키보타스?
물론! 조심히 가고 있네!
우리 일행중에 발판이라는 사람이 있었나?
에이, 기분탓이겠죠. [편집 완료]
방금 생긴것 같습니다
다시 불을 켤까?
우와, 이게 다 뭐야
윽, 여긴 훨씬 더럽군요.
그리고 군데군데 오염도 된 것 같고.
이곳은 예상대로 깨끗하지 못하네.
그리고 이건 뭐지? 발에 뭔가 툭 닿는데?
빨리 지나가는게 최선이겠지..
이것들은 식물인가?
[춤추는 빛] - 1 / 3회

바지에 오줌싼 키타보다 더 심한 냄새가 나는곳입니다
ㅡㅡ
그런 심각한 냄새라니!
제발 빨리 가자.... 힘들어..
피묻은 손바닥이

잠시만요
여기 피묻은 손바닥 자국은 뭐지?
또 누군가를 쏠가 두려워...
이곳은… 으응?
저기에는 해골이 쌓여있고?

잠시만요

눈앞에 무언가 보입니다
오!
저, 저거!
퍼리가 준 펜던트가 반응한다!
뭔가 찾은것인가?
가서 주워봅시다!
그 전에 주변을 먼저 밝히고!
저게 페메토스의 물병인가?
으으윽...
?
가렐스?
엘프 레이더에 뭔가 잡혀?
뭔가 불길한 느낌이 듭니다...
마치 돌아가라는 듯한...
그러면...
돌아갈까요?
뭐? 여기까지 와서?
(절레절레)
후딱 해치우자..

그럼 앞으로 나아가나요?
역시 그렇겠죠?
으음.
여기까지 와서 돌아가는건 아무래도 그렇죠.
일단 챙겨야 할까?
그럼 제가...
"집습니다."
오들오들
긴장되는걸.

스콧이 물병에 손을 대자...
크아아아아아악!!!!
무무슨!
크학
띠요오오오오오오옹
뭐, 뭐야~!
캬아아아악!
물병에서 입이!
끄아아아아아――!!!
4d8 관통 피해 (4D8) > 14[2,3,4,5] > 14
뭐야 저 미친물병!!
[ 스콧 ] HP : 43 → 29
수컷!
스콧이!
헉...헉...허억...
이...무슨?!
크아악
젠장, 물병따위가 감히...!

잠시만요

물병이 끝이 아닌거 같습니다
갉 갉 갉
우와! 저렇게 큰 바퀴는 처음 봐!
그/아/아/아/앗!
나보다 큰 바퀴가!!
제길, 더럽게 큰 바퀴벌레잖아.
젠장, 이 관 안에는 끔찍한것 뿐이군!
어쩌면 우리를 합한 만큼 클지도..

당연하지만 절대로 자연적으로 생겨난 바퀴는 아닌듯 합니다
관들은 다 이모양인가?!
라드로치잖아?!
어서 전투준비를!!
이런곳에 정상적인 것이 나타나면 오히려 경계해야지.
칵 칵 칵!

키타 전투 준비를 해야 할거 같습니다
근데 우리 발밑에 있는 범위 표시는 뭔가요?
여기 안에 있으니까 기분이 한결 편해져
순서는 레이반 - 테론 - 스콧 - 가렐스 - 키타 입니다
오우!

발밑의 범위 표시는...

물병이 설명해줄겁니다..
?
?
?
레이반! 분석을! [편집 완료]
전투 시작한거야?

실수로 생겨난 범위표시인듯 하다
아 저거 제 마우스
조작이 이상해서
드래그로 가져와버린 모양
키타가 배가 아파서 헛것을 봤나봐
세계의 관리자들은 '마우스'라는 도구를 사용해서 세상을 조율한대.
쥐가 이상해서 생긴 모양이야.....
대단한 아티팩트겠지?

자 그럼 전투를
잠시만요
불리점이 있다니!
?
햄풀리가 위험해!
페메토스의 물병이 먼저 선공합니다!
아닛?!

시작합니다!!!!!!!!!!!!!!
저 물병! 스콧을 물어뜯은 걸로 모자라서!
저, 저거!
<깨물기 이동> 물병이 4칸 이동합니다. 진행 방향에 있는 모든 플레이어에게 2d8 관통 피해를 입히며 이동합니다. 대상이 되는 플레이어들은 근력 dc12에 성공하면 공격과 이동을 막을 수 있습니다.
칵 칵 칵!
물병이 점프한다!!!
테론을 향해 다가옵니다!
물론, 그 전에...
끼아아악!!
스콧과 마주칩니다
어딜 가려고!
1d20+3 근력!!! (1D20+3) > 10[10]+3 > 13
스콧이 막았다!
우오오!
합!
차!
물병은 작은 편이라 손쉽게 막혔습니다...
*박수
추가 행동. 대상에게 들러붙습니다. 들러붙은 대상에게 가하는 무기 공격은 무조건 명중합니다. 대상자는 민첩 dc15에 성공하면 떼낼 수 있습니다.
뭣...달라붙는다!
하지만 끈질긴 접착으로 들러붙기를 시도합니다!
저리 꺼져!!
1d20+1 민첩!!! (1D20+1) > 11[11]+1 > 12
나닛!!
윽, 이게...떨어져라!!!
스콧에게 꽉 달라붙습니다...(피해는 없음)

스콧과 물병이 하나가 됩니다
거머리 같은데!
이런!
물병이 달라붙었어! 젠장!!
떨어져! 떨어지란 말이다!!
플레이어의 턴
자, 간다!
[분석] : 대상 - 가짜 페메토스의 물병, 일그러진 바퀴벌레
[ 레이반 ] 1레벨 슬롯 : 3 → 2
네 정체를 밝혀라!
과연 정보가?
확실히 엄청난 크기의 바퀴를 무시할순 없지..
정보가 나왔다!
정보가 올라갑니다
이런!
젠장, 이 물병! 착 달라붙어서 안 떨어집니다!
레이반의 차례는 끝이야?
정보랑 Q&A때문에 기다리고 있었어!
자, 그럼……
큐...?
[치료의 단어] : 대상 - 스콧
[ 레이반 ] 1레벨 슬롯 : 2 → 1
1d6+5 치료의 단어 (1D6+5) > 6[6]+5 > 11
!
와우!
우측으로 한 칸만 이동하고 종료!
[ 스콧 ] HP : 29 → 40
내 차례!
레이반이 건네준 승리의 주문...
잘 받았습니다!
무료 징표를 벌레2에게 사용!

잠시만요 테론....

지금 여기서 뭘 하고 계신겁니까?
이 목소리는...
???
테론이 또 뭔갈 보나봐!
백작?

왜 이 지저분한 곳에서 고생을 하고 있습니까?
백작? 설마 엘리아킴?
백작이라면... 엘리아킴?
내가 분명쓰러뜨... [편집 완료]

허..허 잊으셨습니까?
백작은 틀림없이 천사의 섬 밑바닥에 가라앉았을텐데!

저는 계약을 통해 더 거듭나기로 했습니다
계약...?

테론 저는 당신의 능력을 존중합니다

이 더러운곳에서 힘을 낭비하지 마십시오
...

무기를 내려놓고 편하게 쉬는겁니다

마침 저녁시간이 다되었군요

오랜만에 같이 식사나 할까요?

배도고파 보이시는군요
식사?
역시 나 같은 건 큰 도움이 되진 않겠지..

테론은 환각을 물리치기 위해

지혜 dc14를 굴려야 합니다
1d20+2 백작과 단둘이 식사데이트? (1D20+2) > 8[8]+2 > 10
...
아아.. 역시 그러는게 좋겠어..
테론, 뭐라는거야!

오랜만에 만찬이라니 저도 기대가 되는군요
부정은 최고의 긍정이라고 했죠

이리로 오시죠
저번에 나온 생선요리도 있나요?
테론? 지금 무슨 말을...
테론...?
진정해요 테론! 그건 먹는게 아닙니다!!!
쿨쿨...
제길, 테론이 환상을 보고있나봐!

테론이 하수구 시체에 머리를 파묻고 먹기 시작합니다!!
테로오오오온!!!
[ 테론 ] HP : 30 → 20
나중에 테메치키소스에 양념 발라야할듯 싶습니다
[ 테론 ] HP : 20 → 22
우적우적
테테테 테론! 지지일세 그건!
배탈나!

전에 보니 새우 요리를 좋아하시던데 여전하시군요 허허
이런 젠장! 이 물병부터!
물병에게 생명력 흡수!
헤헤.. 맛있다..
1d4+4+4 생명력 흡수 (1D4+4+4) > 3[3]+4+4 > 11

테론의 턴이 강제 스킵됩니다
[ 스콧 ] HP : 40 → 43
물끼에에에에엑!
한 끗 부족해!
조금 모자랐나!
장미칼 소환!!
[ 가짜 페메토스의 물병 ] HP : 15 → 4
장미칼!!! 베어라!!!
1d20+6 명중 (1D20+6) > 11[11]+6 > 17
테메론, 도대체 뭘 먹고 있는 겁니까!
3d6+4+3 베어라 장미칼! (3D6+4+3) > 10[4,5,1]+4+3 > 17
스콧이 섬세하게, 물병만을 베어냅니다!
헛!
[ 가짜 페메토스의 물병 ] HP : 4 → -13
아슬아슬했군!
궤적이!
이대로 턴 종료!
새우 최고야..
[ 스콧 ] HP : 43 → 39
물병 미믹이 쓰러집니다...
역시 계약자는 소중한가봐
섬세한 손길이었어.
장미칼이...
저를...?
스콧이 죽으면 장미칼도 정지하니까 일심동체인 거겠지
그런가...
제 차례인가요
맞아!
그러면 당장 바퀴벌레에게 달려가
2타를!
1d20+4+3 더러워요! (1D20+4+3) > 3[3]+4+3 > 10
으엨
끽 끾
1d20+4+3 이놈이? (1D20+4+3) > 11[11]+4+3 > 18
한 대 맞췄다!
3d6+11 꿀밤! (3D6+11) > 16[5,6,5]+11 > 27
!
바퀴벌레가 반응 행동을 합니다
저 녀석이 반응행동을 한다!
날개정도는 참격으로 잘라낼.. 응?
<날아오르기> 추가 행동. 반응 행동. 5칸만큼 점프하여 이동합니다. 광역 공격을 포함한 공격을 회피합니다.
끼에에에에엑
"푸드득"
으;
날아올랐……!!!
플라잉 바퀴벌레다!
으아아아아앙ㅇㅇㅇㅇ
턴 종료ㅛㅛㅛㅛㅛ
으아아악 바퀴가 하늘을 난다!!!
2레벨 주문 시전
돌풍 직선이나 대각선의 한 방향으로 바람 장풍을 쏩니다. 시전자로부터 가장 가까웠던 대상 하나는 [2d8+지혜 보정치]의 자연 피해를 받고 해당 방향으로 2칸 밀려납니다. 적중한 대상은 근력 dc14를 굴려서 성공하면 피해를 절반만 받고 1칸만 밀려날 수 있습니다. (충돌이 발생하며 구조물, 대형 생명체, 보스는 밀려나지 않습니다)
오른쪽으로 돌풍을 쏩니다
SIU~~~~~
새우는 역시 머리가 맛있지 우적우적
대형이니 안 밀려납니다
2d8+2 돌풍 (자연 피해) (2D8+2) > 11[8,3]+2 > 13
1d20+0 근력? (1D20+0) > 17[17]+0 > 17
큽... 6피해
더럽게 힘도 세군!
추가 행동으로 굿베리를 하나 먹고 턴을 마칩니다
[ 키타 ] HP : 38 → 40
[ 키타 ] 2레벨 슬롯 : 5 → 4

잠시만요 돌풍과 같이 강한 주문을 사용하자...날아가는 바람결이 키타의 배에 스치며 또...
불결한 느낌들 뿐입니다!
두목!
돌푸아아아ㅏㅏㅏ아ㅏ아아아앙
[ 일그러진 바퀴벌레1 ] HP : 37 → 31
[ 키타 ] HP : 40 → 36
키타!!!
칵. 칵.
히익! 이 녀석이 날 뛰어넘어 왔네!
햄풀리 경을 노리지 않으니 오히려 다행 아닐까?!
넌 못 지나간다!
바퀴벌레가 레이반을 더듬이로 더듬습니다...
크윽, 역시 치유 주문을 썼어야 했나봐...
가볍게 넘어간것 같습니다
추가 행동. 더듬이로 대상을 더듬어 분석합니다. 분석한 대상에게 가하는 공격의 명중률이 +3 증가합니다.
따흐앙
레이반을 <분석>했습니다!
1d20+3+3 이빨 공격 시전! (1D20+3+3) > 20[20]+3+3 > 26
늑대족 바드. 그냥 바드다.

기분나쁜 더듬이가 레이반의 온몸을 핥다가
우 아 아 악!

갑자기 바퀴벌레가 달려듭니다
1d12+2 관통 피해. 명중당한 플레이어는 전염성 병균이 퍼집니다. (1D12+2) > 5[5]+2 > 7
으아악 바퀴벌레가!!!
레이반!
[ 레이반 ] HP : 43 → 36
으아아아아ㅏㅏㅏㅏㅏㅏ
레이반은 질병에 면역이 없다면... 3라운드간 HP가 매 턴 5씩 감소합니다!
마찬가지로, 가렐스를 더듬습니다
어딜만져!
1d20+3+3 가렐스 공격 시도! (1D20+3+3) > 13[13]+3+3 > 19
가렐스... 표정이 안 좋아...
신 앙 의 방 패!
[ 가렐스 ] 1레벨 슬롯 : 4 → 3
버 틴 다!
가렐스의 방어가 19가 됐다!
튼튼합니다!
끝!
플레이어의 턴
2라운드!
[ 레이반 ] HP : 36 → 31
콜록, 콜록…
레이반! 괜찮습니까?!
아니, 안 괜찮은 것 같아……
이런, 바퀴벌레놈들이...
참을 수 없어!
12를 뚫는다!
[강화 흘러가는 연주] : 대상 - 바퀴1 -> 레이반 -> 바퀴3
킥... 끼킥..?
1d20+2 주문 명중 -> 바퀴1 (1D20+2) > 5[5]+2 > 7
실화냐?
[ 레이반 ] 3레벨 슬롯 : 3 → 2
저런!
레이반에 대한 치유만 발생합니다
키킼..킼...끼킥...

바퀴벌레가 비열해지기 직전입니다
3번째까지 튕기나요? 저만 회복하고 끝나나요?

레이반만 회복하고 끝입니다
주문 명중은 어차피 최초 한 번만 사용하므로 둘 다 빗나갔습니다
4d8+3+5 흘러가는 연주 2 레이반 회복 (4D8+3+5) > 15[8,2,4,1]+3+5 > 23
[ 레이반 ] HP : 31 → 44
[바드의 고양감] : 대상 - 스콧
!
레이반, 가능하다면 키타에게 바드의 고양감을 부탁해
[ 레이반 ] 바딕 : 2 → 1
아니, 키타에게!
대상 변경, 키타
좋았어
3초룰에 의거하여 두목에게 바딕이다!
낭비하지 않을게!
내가 이동해서 비켜줄 필요가 있겠어?

식사는 어떠한가요? 테론?
만찬 감사합니다 백작님 (꾸벅)
상관없습니다!
종료!

역시 새우 요리를 좋아할줄 알았어요

이제 후식을...

아 이런

테론 우리의 저택에 불청객이 찾아왔군요
이런!

저기 저 불청객이 보이시나요?
테론의 눈빛이 이상해...

당신의 휴식과 식사를 방해하러 왔군요
이럴수가.. 저런 커다란 녀석이...
아..아....
테론!

저 흉물을 좀 처치해주십시오
배고...파...

그리고 후식을 먹도록 하죠
우리의 만찬을 방해하고 있어...!

수정...수정...

테론은 지혜 dc17에 성공해야 합니다

실패할 경우 스콧에게 활을 발사합니다
테메론!

속이...안...좋아...
1d20+2 백작님과의 데이트를 방해하다니. (1D20+2) > 14[14]+2 > 16
喝!!!!
이런, 테론!!
1d20+2+2 사격! (1D20+2+2) > 12[12]+2+2 > 16

테론이 활을 쏘기 위해 이동합니다
[반응행동] - 날카로운 말
레이반 무슨 짓이야!
"테론, 그러지 마!"
1d8 날카로운 말 (1D8) > 6
저 커다란 괴물이 안보여?
[ 레이반 ] 바딕 : 1 → 0
...!
해치워야 해!

우욱...속이...안 좋...
테론, 눈을 똑바로 뜨고 정신차려야돼!

테론의 공격이 실패합니다
눈을뜨고 현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레이반이야 말로!

테론은 마지막으로 환각을 물리치기 위해
환영에 속으면 안돼!
크리스탈 동굴의 괴물이 여기까지 왔다구!

지혜 dc14를 다시 굴리십시오

배, 배고파
백작의 만찬중에 빵과 고기, 생선요리에 샐러드, 디저트까지 완벽했지만 이겨내야 합니다!

성공할 경우 다시 자기 턴을 행할수 있습니다
1d20+2 날 방해하지마! (1D20+2) > 1[1]+2 > 3
애가 시체를 먹더니 눈이 완전히 돌아갔어

테론의 눈이 완전히 반쯤 돌아가 뒤집혀져 있습니다
부글부글...
테론! 젠장, 완전히 이성을 잃은건가!
테론...!
테론, 어둠에 지면 안 돼!
일단 이 거슬리는 바퀴벌레부터!
장미칼 공격!!!
1d20+6 명중 (1D20+6) > 20[20]+6 > 26
3d6+4+3 베어라 장미칼! (3D6+4+3) > 6[1,2,3]+4+3 > 13
대상은 바퀴벌레 3!
[ 일그러진 바퀴벌레3 ] HP : 37 → 24
그리고 행동으로 생명력 흡수!
1d20+6 명중 (1D20+6) > 3[3]+6 > 9
이런!
?! 재빠르군...!
캭.. 칵.. 칵..!
이대로 턴 종료!

결국 비열한 바퀴벌레가 됩니다
스콧의 머리 위를 점프하며
비열해집니다...
요요요요요 요녀석
으아아아
이...안그래도 비릿한 곳에서 비열해지다니!
1d20+4+3 저리가라! (1D20+4+3) > 4[4]+4+3 > 11
크아아아
1d20+4+3 박 멸! (1D20+4+3) > 12[12]+4+3 > 19
가렐스가 해냈다!
3d6+11 (3D6+11) > 5[1,2,2]+11 > 16
왜 주사위를 하나만 굴린거야?
아뇨,
바퀴가 점프하려다 가렐스의 일격을 맞습니다!
날아갈겁니다
?!
후식은 뭐로 나올까나... 기대된다...
[ 일그러진 바퀴벌레2 ] HP : 37 → 21
2타중에 1타만 맞았습니다
정신 차려!
바퀴벌레가 우리의 이성을...!
난 완전 멀쩡한데?
여기서 턴 종료!
오우 멀쩡좀 해본놈인가?
배도 빵빵해졌어!
우선 굿베리를 하나 먹습니다
[ 키타 ] HP : 36 → 38
바로 좌측의 바퀴벌레 3을 갈고리로 공격!
1d20+1 명중 (1D20+1) > 10[10]+1 > 11
여기에 바드의 고양감!
1d8 (1D8) > 7
!
맞췄다!!
마우이 타임!
키타가 해냈습니다!
바퀴벌레가 갈고리에 걸립니다...!
2d8+3 갈고리 피해 (2D8+3) > 8[4,4]+3 > 11
추가 효과: 공격이 명중한 3x3 이하의 대상을 '추가 행동'으로 1라운드 무의식 상태로 만들고 자신의 1칸 내에서 끌고 다닐 수 있습니다. 한 번의 전투에서 동일한 대상에게 재사용할 수 없습니다.
오오오!
어 잠시만요
[ 일그러진 바퀴벌레3 ] HP : 24 → 13
이러면 굿베리 먹은거 취소할게요
[ 키타 ] HP : 38 → 36

봐드립니다
고 맙 다
벌레가 끌려다닌다!
바퀴벌레 3은 무의식 상태!
턴 종료.
으흠흠~

키타가 노인과 바다의 노인처럼 바퀴벌레를 잡고 힘겨루기를 하느라
으어ㅓㅓㅓㅓ어아아악
실화냐!
[ 키타 ] HP : 36 → 33

실밥 서서히 약해집니다
(입에서 아까 먹은 굿베리가 흘러나오는 중)
날 위해 생선을 잡는거야?
감동이야
1d20+6 가렐스 어택! (1D20+6) > 2[2]+6 > 8
하하, 가렐스는 엄청 튼튼맨이라고!
와 바 랏!
우리들중 가장 튼튼하죠!
푸드득!
우왓!
크아아악
바퀴가 하늘을 난다!!!
지상으로 돌아가라, 바퀴야!
1d20+3 스콧 공격 (1D20+3) > 11[11]+3 > 14
헉
저리가!!!
스콧이 막았다!
플레이어들의 턴
[ 레이반 ] HP : 44 → 39
큭, 쿨럭!
아아.. 오랜만에 천둥의 물결을 쓸 때가 왔어...
이건……… 각이야!
각?
실밥이 120%의 확률로 터지겠네...
[강화 흘러가는 연주] : 대상 - 바퀴1 -> 바퀴3 -> 바퀴2
참을 수 없어!!!!!!!!!!!
힘내라 힘
[ 레이반 ] 3레벨 슬롯 : 2 → 1
1d20+2 주문 명중 (1D20+2) > 1[1]+2 > 3
박수!!
?
?
...
?
어... 아닌가?
바키킼
(눈물을 흘림)
[바드의 고양감] : 대상 - 테론
(바퀴의 회피력에 감탄)
아, 다썼구나
………………
밥먹는데 고양감이 필요하진 않지
후식밖에 안남았다구..!
나는 능이버섯이 되지 못했다… 턴 종료

레이반이 자꾸 바퀴벌레들을 비열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테론, 키타 근처로 다가오면 안 돼!
나 불렀어?

아 테론 불청객을 몰아내 주었군요

수고하셨습니다
'ㅅ'V

테론 아 드디어 집사가 후식을 들고 왔습니다

와일드본 하인들을 보면 언제나 케이크의 맛을 궁금해하더군요
후식~

제가 특별히 와일드본도 먹을수 있는 케이크를 개발했습니다
도대체 테메론은 어디를 보고 손가락 표시를 하는걸까요
케이크!!
테론! 진정해요!
케이크는 거짓말이라고요!!!
여긴 케이크따위 없어요!
내 앞에 폭신한 케이크가..!
한입 크게 베어물면 무슨 맛이 날까..?

아 죄송하지만 포크가 없습니다
테론이 갑자기 군침을...

들고 있는 단검으로 썰고

케이크 : 폭신할게

부리로 찍어드셔야 할거 같습니다
도대체 무슨 상상을 하고있는걸까요

테론은 지혜 dc16을 굴려야 합니다
당연히 주머니에 단검이 있죠!
테론 정신을 차려야 하네.....!

성공하면 다시 자신의 턴으로 돌아올수 있습니다
1d20+2 테론의 인생 첫 케이크 시식회? (1D20+2) > 16[16]+2 > 18

실패할 경우 레이반에게도 돌이킬수 없는 상처를 남깁니다
....
*헉*

테론이 단검으로 찍기 직전
정신이 드는가..?
테론!

놀라서 주저앉아 두려워 하는 레이반을 봅니다
어라..

테...로...ㄴ
테론이…… 나의 마스터인거야?
테론, 당장 아까 먹은 시체를 토해! 병 걸린다고!
시체?
(해골 무더기를 가리킴)

테론은 레이반을 단검으로 썰어버리기 직전이였습니다
....

테론이 구토를 합니다
테메론!
우웨에엑
[ 테론 ] HP : 22 → 19
테론, 이겨냈구나!
속을 미묘하게 게워냈어!

테론은 이제 온전히 자신의 턴을 수행할수 있습니다
나... 돼지고기도 안먹은 나인데...
저걸 먹었다고..?
크아악
그래... 그러니 정신차리게!
[ 테론 ] 이성 : 2 → 1
레이반은 병에 걸려서 먹었으면 너도 병에 걸렸을 거야!
혹시 환상 속에서 '누굴 공격하라' 이러면 공격하지 말고... '뭘 먹어라' 그러면 먹으면 안 된다네!
진자냐
햄풀리경의 말이 맞습니다.
그럼 이 바퀴들도 공격하면 안되는 것들일까...
그건 공격해도 됩니다
이럴 수가, 테론이 흔들리고 있어
아니, 굉장히 공격해야합니다
아무튼... 혼란스럽지만..
바퀴를 공격할게
그래!
바꾸좀 쏴줘라!!
바퀴 2에게 사격!
1d20+2+2 사격! (1D20+2+2) > 11[11]+2+2 > 15
3d8+8+5+2d6+3 최대 사거리 징표사격 선제공격 관통 피해!(체력 10%추가!) (3D8+8+5+2D6+3) > 7[3,2,2]+8+5+8[4,4]+3 > 31
1D6 (1D6) > 1
!
!
!
우하..
바퀴벌레가 회피조차 하지 못하고 픽 쓰러집니다!
(엎드려)
(엎드려)
그럼 바퀴 1에게도 사격!은 안되는군,.
[ 일그러진 바퀴벌레2 ] HP : 21 → -10
<활보> 추가 행동입니다. 스스로에게 이동력 +3을 부여합니다. 이동하면 효과가 사라집니다. 중첩되지 않습니다.
[ 스콧 ] HP : 39 → 35
이동력이 남아있다면 될걸?
[ 테론 ] 1레벨 슬롯 : 2 → 1
추가 이동력으로 자리잡고!
1d20+2+2 사격! (1D20+2+2) > 20[20]+2+2 > 24
테론이 마구 쏜다!!!!!!!!!!!!!!
크아악
쏴요 테론!!!
무차별 사격!
2d8+2+5+2d6+1d6+3 징표사격 관통 피해!(1d6거체 사냥꾼) (2D8+2+5+2D6+1D6+3) > 11[6,5]+2+5+5[3,2]+3[3]+3 > 29
[ 일그러진 바퀴벌레1 ] HP : 31 → 2
종료!
아군도 차별하지 않는 테메론의 사격이!
카카카칵!
정말 잘했어!
정말 힘들었어
제길, 스콧, 마무리하자고!
그럼 일단, 바퀴 1을 장미칼로 공격!!
1d20+6 명중 (1D20+6) > 18[18]+6 > 24
3d6+4+3 베어라 장미칼! (3D6+4+3) > 11[3,5,3]+4+3 > 18
[ 일그러진 바퀴벌레1 ] HP : 2 → -16
끽!
드디어 죽었군! 끈질기기는...
수컷! 마지막 바퀴를!
요요요 요녀석 무의식 상태라구 방어도 0이라구
팔이 조금 안 닿으니, 젠장...
윽!
끅, 아무튼...
바퀴1이 스콧에 밟히면서... 진짜로 죽습니다
무의식 상태인 바퀴를 향해...
생명력 흡수!!
얼마나 맛있게요?
1d4+4+4 생명력 흡수 (1D4+4+4) > 2[2]+4+4 > 10
'보나조이'
[ 스콧 ] HP : 35 → 43
조금...모자랐군!
가렐스! 부탁합니다!
턴 종료!
[ 일그러진 바퀴벌레3 ] HP : 13 → 3
[ 스콧 ] HP : 43 → 39
[ 일그러진 바퀴벌레3 ] HP : 3 → -7
[ 일그러진 바퀴벌레3 ] HP : -7 → 3
(가렐스의 앞에 바퀴가 걸린 갈고리를 들어서 대줍니다)
(끄덕)
거긴 바퀴벌레 자리라서
오른쪽 한칸 옆으로 가심 됩니다
바퀴벌레 등 위에 올라간거야?
(끄덕)
어차피 죽을 녀석이 말이 많네!
3d6+11 (3D6+11) > 13[6,3,4]+11 > 24
홀리!바퀴 슬래셔!
*가렐스와 함께 무기를 맞부딪히며 더블 래리어트를 먹임...
짜부!
부서진 바퀴벌레 시체가 튄다!!
[ 일그러진 바퀴벌레3 ] HP : 3 → -21
바퀴가 완전히 죽습니다!
바퀴벌레의 정보에……………? [편집 완료]
이 녀석들 아마...
해치웠나!
죽으면 병을 옮기는 벌레일지도...

바퀴벌레를 모두 처치했습니다

승리했습니다
쓰러져있던 바퀴벌레가 갑자기 기습합니다!
어엇!
[ 일그러진 바퀴벌레2 ] HP : -10 → 5
!
1d20+6 가렐스 공격! (1D20+6) > 13[13]+6 > 19
신 앙 의... 끼에에엑
1d12+2 관통 피해. 명중당한 플레이어는 전염성 병균이 퍼집니다. (1D12+2) > 3[3]+2 > 5
끼에에에에
으아아악 바퀴가!!!
가렐스는 질병면역이었던가?
저... 저 녀석이...
시체가 벌떡했다!
[ 가렐스 ] HP : 40 → 35
하지만 가렐스는 질병에 면역입니다...
음!
당장 저 엘프를 정화해야 합니다.
키타! 마무리를 하십시오!

바퀴의 마지막 발악이였습니다

승리했습니다
어서 잡아!
끝...났나?
해치워요!
마무리 하나요?
퍽퍽...
[ 일그러진 바퀴벌레2 ] HP : 5 → 0

네 원하는대로 마무리 하십시오
마우이 타임!
퍽ㅍ거
펖곺ㄱ팍팍

키타가 주먹을 휘두르다...결국
머리/가슴/배로 나눔
키타아아아!!

투둑....
키타도 배가 ㅂ/ㅐ로 나눠집니다
으어엉어어ㅓ어ㅓㅓㅓㅣㅏㅏ아아아아악
키타!
[ 키타 ] HP : 33 → 28
키보토스!!!!!
[ 가렐스 ] 치유력 : 15 → 10
이... 일부러 키타한테 ... 시키는 거지...?
[ 키타 ] HP : 28 → 33
아파하라고....??
이 새디스트들아....
라고 하늘에 대고 중얼거림....
누가 뭘 시켰다는걸까..
키타가 많이 아픈가봅니다...
두목이 배가 너무 아파서 그런가봐.

키타의 상처를 본 레이반의 표정이 많이 심각해집니다
가렐스, 고마워...
키타의 심장 빛 엘프야

하수구의 상상을 초월하는 오염으로 인해
레이반 케이크는 무슨 맛이 날까?
아프지 마십시요 켈타스
?

벌써 키타의 상처에 조그마한 고름이 나기 시작합니다
나도 먹어본 적 없어서 모르겠는데, 구름 맛이 난다던가…………
두목의 상처 상태가 좋지않아.
이건... 키타의 최대 HP가 감소해도 이상하지 않겠는데...
일단 TP만 각자 기입해주세요

빨리 키타를 완치할 약을 찾아야 합니다!!
어서 서두르세... 여기 어딘가에 있는 미샤칼의 뭐시기를 찾아서...!
이런...
배관은 세 갈래로 나누어져 있어. 어딜 먼저 가봐야할까?
경험치 끝!
물병이 있던 위쪽이 좋지 않을까...
퍼리가 준 펜던트를 들어보면 반응이 있나요?

키타의 팬던트가 계속해서 위쪽을 가르킵니다
그것조차 함정일 수도 있지만...
음...
위쪽이 답이라면, 좌우엔 뭐가 있는 거지?
그리고 또 문제가 있습니다.
더 많은 바퀴?
일단 가보자. 퍼리의 팬던트를 믿는수밖에.
음...
키타의 상처를 회복할 미샤칼의 성배가...
위쪽에 있다는 보장은 없어요.
스콧의 말이 맞는 것 같아.
이 사태를 해결하려면 북으로 가야하지만, 그게 꼭 정답일지는...

무엇이라도 조금은 먹고 가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이런 곳에서요?
그렇지, 레이반과 가렐스는 충전이 좀 필요해보여
내가 뭘 먹을 수 있을까...
키타는 생각보다는 멀쩡해

깨끗하게 먹을 방법이 있다면 조금은 충전을 할 수 있을겁니다
가방에 있는 피드먼의 곡괭이를 사용해서 3레벨 주문슬롯을 회복합니다…
스콧, 알지? 이런 곳에서 위생을 챙기려면 화력이 필요해! 압도적인 화력
[ 레이반 ] 3레벨 슬롯 : 1 → 2
음...
미사칼의 성배는 없을지도 모르지만 그 물병이 토스트의 물병이라면 어쩌면 효력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편집 완료]
화력이라....
싹 태워버려, 스콧
하지만 싹 태워버리기에는 제 능력이 모자라군요.
요리 말하는 거였는데
냄비 하나정도 분량이라면 모를까...
그럼 냄비 하나를 싹 태워볼까요?

하수구물로 요리를 하진 않겠죠?
100도씨 이상에서 5분간 가열하라구
좋습니다.
아직은 방화는 필요하진 않을듯 싶습니다
회복빵으로 간단하게 때우는게 좋지않겠어?
그럼 뭘 요리하죠? 쌀?
확실히 가열해서 먹으면 괜찮겠지.. [편집 완료]
이런 곳에서 요리를 하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돼.
그럼 회복빵으로 넘어갈까요?
그래? 그럼 레이반의 말대로 간단하게
그건 완제품이니까 뭐...
좋습니다.

와일드본은 모르지만 인간은 하수구에서도 식사를 한다고 합니다

적응이 필요합니다
진짜?
이런 곳에서도 밥이 넘어가는 개사기 종족이었어?
인간들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하니까…

히두켈 신이 있었다면 스콧이 탈영병 시절에 하수구 노숙자들 사이에서 도피생활을 할때....
우린 그냥 동물이지만.
으아악 이상한 생각이!

일단은

충전을 지금해야 할듯 합니다

무엇을 꺼내먹을건가요?
그러면 짧은 휴식인가요?

네 짧은 휴식입니다
회복빵 하나를 테론과 나눠먹으려고 합니다
가렐스는 어떻게 할거야?

키타가 회복빵 하나를 테론에게 건네줍니다

잠시만요
반개?
저는 언제나 그렇듯
물로 해결하겠...
테론, 왜 그래?

테론이 보는 회복빵이
키타.. 내가 아무리 키타를 찔렀다지만...
맛있는 빵이에요~ 테론~
정말 이걸 줄거야..?

테론이 소스라치게 놀라며 키타가 들고 있던 회복빵을 쳐서 날려버립니다
회복빵이 뭐 어때서?
헉...
아이고, 저거!
필요없어!

테론이 키타의 손을 쳐서 회복빵을 날려버립니다
?!
....
테론! 지금 무슨 짓을...!
........

키타와 테론이 먹을 회복빵 하나가 낭비됩니다
............
내가 아무리 미쳐도 손가락은 먹지 않을 거야..!
...
뭐, 손가락이라고?
喝!!!!!!!!!!!!!!!!!!!!!!!!!!!!!!!!!!!!!!!!!!!!!!!!!!!!!!!!!!!!!!!!!!!!!!!!!!!!!!!!!!!!!!!!!!!!!!!!!!!!!!!!!!!!!!!!!!!!!!!!!!!!!!!!!!!!!!!!!!!!!!!!!!!!!!!!!!!!!!!!!!!!!!!!!!!!!!!!!!!!!!!!!!!!!!!!!!!!!!!!!!!!!!!!!!!!!!!!!!!!!!!!!!!!!!!!!!!!!!!!!!!!!!!!!!!!!!!!!!!!!!!!!!!!!!!!!!!!!!!!!!!!!!!!!!!!!!!!!!!!!!!!!!!!!!!!!!!!!!!!!!!!!!!!!!!!!!!!!!!!!!!!!!!!!!!!!!!!!!!!!!!!!!
히잉....
손가락 회복빵이었나?
음식을! 버려서! 되겠나!
우으으 내 회복빵이... 회복빵이...
아이고... 이거....
키타의 회복빵이...

테론이 이렇게 계속 거부를 한다면 테론은 현재 저 상태로 다음 장소로 이동하게 될겁니다
하수도 구정물에 처박혀서...그만...
우으으 내 햄버거가
...
싫으면... 말로 하지 그랬니... 테론...
키타는 가슴이 아프다...
일단, 키타와 스콧에게 회복빵을 하나씩 줍니다. 갯수 5->3
손가락을 주는건 정상이야?
(일단 회복빵을 먹습니다...)
스콧이 먹는 저거랑 똑같은 빵이었는데...
테론!

테론을 제외한 모두가 짧은 휴식으로 충전됩니다
킨토스, 혹시 물을 좀 부탁해도 될까요
(우물우물)
물 창조 소마법을 3회분 씁니다

테론에겐 여전히 회복빵이 손가락으로 보입니다

테론이 듀얼단을 보자

나머지 동료들은 입에서 피를 흘리며

웃으면서

손가락을 씹어먹고 있습니다
*달걀을 보여주며* 테론, 이건 뭘로 보여?
역시.. 그 이상한 돼지고기를 먹을 때부터 알아봤어야 했어...
(오늘도 신앙을 지키기 위해 기도준비합니다)
눈알도 가지고 다녀..?
무슨 소릴 하는거에요 테론?
왠 눈?
정말 고약하다
환장하겠구만. *날달걀을 하나 먹음* 5->4
테론.... 아직도 환각에 빠진 모양일세....
테론... 키타는 가슴이 아프다... 집에서 치매에 걸린 노모를 돌보는 중년남성이 된 느낌이야...
(아직 이름을 알지 못하는 신이시여, 저희 일행이 개판이 나있습니다)
[휴식의 노래] : 대상 - 파티

테론은 계속해서 짧은 휴식을 거부중입니다
1d6+5+3 휴식의 노래 (1D6+5+3) > 2[2]+5+3 > 10

휴식의 노래도 닿지 않습니다
[ 레이반 ] HP : 39 → 44
안절 부절
[ 키타 ] HP : 33 → 40

테론에게 휴식의 노래 소리가 들립니다
[ 키타 ] 별자리 : 1 → 2
[ 키타 ] 1레벨 슬롯 : 3 → 4
(부디 배에 구멍이 뚫린 이에게는 치유를, 머리에 구멍이 뚫린 이에게도 치유를, 뚫려버린 레일건에게도 치유를 부여하여 주시옵소서)
[ 레이반 ] 1레벨 슬롯 : 1 → 2

테론에게는 레이반의 감미로운 연주가 이렇게 들립니다
1d10+3+2 (1D10+3+2) > 10[10]+3+2 > 15
으악.. 그게 연주야..?
못들어주겠어..
[ 가렐스 ] HP : 35 → 54
(옆에서 같이 흥얼거림)
이건 무료로 제공되는 연주였는데!
빼애액 빼애액
최악의 휴식이야..
(신이시여, 부디 저희가 이 고난을 이겨내고)
[ 레이반 ] 바딕 : 0 → 5
1d6+3 (1D6+3) > 4[4]+3 > 7
[ 스콧 ] HP : 39 → 43

가렐스의 간절한 기도가 닿습니다
(원래의 3/4로 돌아갈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테론의 상태가 점점 안좋아지고 있어.
[ 가렐스 ] 신앙 : 0 → 3
테론... 그럼 굿베리도 싫어?
(부디 치유가 필요한 이들에게 치유를)
내가 아니라 듀얼단이 이상한게 아니고?
[ 가렐스 ] 1레벨 슬롯 : 3 → 4

...렐스여, .....에게, 이곳의 ...련을 이겨낼.... 힘을...
굿베리...
....!
가렐스가?

가렐스의 기도로 테론이 아주 잠시 일시적으로 정신을 되찾습니다 이시간에 빠르게 뭔가 조치를 하든 먹여야 합니다
신이시여! 다시 만나고 대화하고 싶은 이시여! 이곳에 있으시나이까!
테론!
음?
이 달걀을 먹자고!
테메론!

시간이 지나면 테론은 다시 미칠겁니다
*달걀을 꺼내듬*
눈알을 꺼냈다간 바로 버려버릴거야

이 하수구에서 악의 영향이 너무 강해
이건 달걀이에요!
아니, 진짜로 달걀이거든.
가렐스에게 다시 목소리가 들리진 않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조금씩, 무언가 변화가 있을지도...
어때?

테론이 제정신을 유지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엥..? 달걀이야?

테론이 의심하며
테론 모이주기 타임어택이다
*테론에게 달걀을 건네줌* 4->3

냄새를 킁킁 맡아봅니다

테론은 아직 확신이 없어 보입니다
잘... 먹을게?
날달걀 한사바리 하면 몸에 좋다고.
냠냠..?

누군가 한마디만 더 해주시면 될듯 합니다
마! 여기 바닥을 봐라! 하수도 국물에 젖은 회복빵이 안 보이나!
먹는다?
부디, 처음 만난 그날처럼... 대화를...
먹어도 괜찮아요 테론!
먹을게..

테론이 키타를 바라보자 정말로 회복빵이 하수도에 젖어있습니다
즉 시 흡 입
우리 듀얼단의 하얀 늑대, 레이반이 주는 음식이잖아요?
기운을 차려야 하니깐..
고마워
음!
아까 쳐낸 음식을 아깝게 생각한다면 레이반의 계란도 감사하며 먹으라!
음식은 언제나 소중합니다
휴식의 노래는 없어?
5...4...3..
[ 테론 ] 1레벨 슬롯 : 1 → 2
아까 썼는데 테론에게 닿지 않았어.
[ 테론 ] 이성 : 1 → 2
없어도 충분할겁니다
그래서 또 쓸수는 없고………
[ 가렐스 ] 이성 : 1 → 2
[ 테론 ] HP : 19 → 23
헉... 정신을 차려보니 키타의 최대 HP가 8 줄어들어있다...
1D10+0 (1D10+0) > 1[1]+0 > 1
?
[ 레이반 ] 이성 : 1 → 2
?
[ 키타 ] 이성 : 1 → 2
[ 테론 ] HP : 23 → 20
[ 테론 ] HP : 23 → 24
?

아무래도 여기까지인가 보군요
?
테론은 안색이 별로인 걸 보니 잘 쉬지 못했나봐
[ 테론 ] HP : 24 → 20
날달걀만큼 힘이 났어
빨리 움직여보죠...

여러분 이제 이동해야 할거 같습니다
좌우로 갈 필요는 없나요?
그래, 날달걀은 맛있거든.

오른쪽은 가볼수 있습니다
왼쪽은 막힌 길인 것 같네
두목, 가볼거야? [편집 완료]
우선 오른쪽만 슬쩍 볼까?
저 끈끈한 거미줄? 비슷한게 막고있군요.

왼쪽은 무언가 끈적한 점액에 의해 막혀있습니다
오른쪽이 뭐하는 곳인지 슬쩍 봅니다
가보는게 좋겠죠
옴마
윽 이건...?
그리고 대체 저건...?
알인가?
알? 고치?
묘하게 기분나빠
커다란 알인듯 싶습니다
그래보이는데……
어느쪽이든 수상하기 짝이 없습니다.
무진장 커
양쪽에 밸브가 있어.

저 커다란 알 같아 보이는것이 도관을 막고 있습니다
시체에 붙어서 양분을 흡수하고 있나?
저게 뭔지 자연학으로 알아볼 수 있나요?
아무래도... 그럴지도요

자연학 dc10입니다
지혜
1d20+2 지혜 (1D20+2) > 14[14]+2 > 16
뭔가 알아냈습니까?
이건...
키타가 아는 바에 의하면...

정체를 알수 없는 무언가입니다. 하지만 키타의 조사에 따르면 저 존재는 여러촉수가닥을 통해 어딘가의 중심에 연결되어 있는듯 합니다

그렇다면 저것은 그저 분신일 뿐입니다. 지금 공격적인 성향은 없지만 매우 튼튼해 보이면 도관을 틀어막아

습지에 물이 빠지지 않는 원인중 하나 같습니다
이게 배수구를 막고 있어!
자, 잠깐만요.
이건가!
그런데 이걸 제거하면, 물이 들어온다는 뜻이잖아요?
으음, 그렇지.
우리가 이곳에 온 이유중 하나구나
그럼 우리도 물에 휩쓸리겠죠...?
그렇지...?
그럼 일단 여긴 나중에 와야할까?
으으음...
나갈때 제거해야 하는 모양일까
나중에 와야겠죠
두목의 회복이 급선무야.
다시 돌아갈까?
사실 확신은 없지만, 일단 섣불리 건드리진 않는게 나을지도요.
온 김에 저 책상만 조사하고 나갈까요?
이건 혹시 생물체인가요?

기괴체인듯 합니다
일단 그럼 책을 조사해보고 아까 4차로로 돌아가자
이 세상의 것이 아닌듯 싶습니다
좋습니다
책상에 책이...흠...

스콧이 책을 조사합니다
(잠시 1분만 자리비움)
아흐마트?
흠...
음…
퍼스트먼 공작은 유적지에 무언가 위험한 것이 있다고 판단해서 파괴했던걸까?
단순하게 생각하자면, 그럴지도요.
하지만 정말 위험했다면, 얄다스시 전체를 폐쇄하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군요.
얄다스 시 지하유적과 호수의 신……
위험보다는, 오히려 치부를 지우려 시도한 흔적일지도?
이것만 가지고는 판단하기 애매하군요.
오히려 봉인된것을 해제한걸지도 모릅니다
음
가렐스의 말도 일리가 있어.

나머지 기록들도 있지만 아흐마트와는 상관없고
다음 페이지를 볼까요?

광신도들이 쓴듯한 글들이 있습니다
별 알맹이는 없군...
간신히 다 읽었다

"아문왕을 돕기 위해 신꼐서 사자를 보내셨다..."

"그는 집 2개를 합친것보다..."

이러한 내용들만 있습니다
집 2개를 합친 것보다 큰 적과 싸워야 하는건가...
일단...알아만 두고...넘어가죠...
저 알 같은 걸 말하는 거 아니야?
그러자고.
집은 2개를 합친 것보다 크니라
이교도들의 과장일지도 모르니까.
저 알같은것의 본체일지도 모르겠군요.
그럼 다 됐으니
아까의 교차로에서 위쪽으로 가보자
좋아
가자.
갑시다
음!

위로 올라갑니다
괜찮을까..
크으....으으윽!
윽, 어둠이...
가렐스는 안괜찮아 보이는걸..
가렐스?
어둠보다 더 큰 위험이 느껴집니다
가렐스의 말이 맞다면... 이 안쪽에 무언가...
이앞, 불빛이 유효할듯 싶습니다
이 앞, 불빛이 유효. 그러므로 레이반?
쿠드?
[춤추는 빛] 2 / 3 [편집 완료]

잠시만요 여러분 앞에
잠깐만, 저 앞에 사람이...
너!
우리를 마구 고문하고 죽이려 한!
아... 방해꾼들이 기어코 살아남아 여기까지 왔군.
누구냐!
정식으로 소개하지... 나는 프란치스코 마르틴...
가렐스는 처음보겠구나…
그분의 충실한 종이자, 성직자....
여기까지 들어올 줄이야...
왜 이런 하수도 속에 있는 거지?

...렐스....
...?!
그 눈알괴물은 듀얼단이 해치웠따!

저자는.... ..ㅐ신자... 다...

나에대한... ㄷ음을 버린....
ㅐ..신...자...
배..신자?
배신자라고요? 저자가?
오, 안타깝게도...
자네들은 여기서 더 나아갈 수 없다네.
설마 가렐스가 믿는 신의 배신자인거야?
오늘은 위대한 분이 이곳에 돌아올 때이니!
당신, 이전의 믿음이 누구였습니까!
들리지 않는건가
쉿-!
그 약해빠진 신 따위!
또 또 또 자기 할말만 하는 악당 바라
재섭서
나의 이상을 이루기엔 너무나도 미약했다.

잠시만요 여러분

주변의 분위기가 조금 이상합니다
안타깝구나, 성기사여...

바닥이 울리는듯한 소리가 납니다
아닛?!
으르르르르르
이런곳에서 이정도의 진동이...!
그거 아나? 이 세상엔 잊혀진 신들이 수도 없이 존재하지. 신도가 존재하지 않는 신들...
그런 존재들은, 천천히 잊혀진다.
이름도, 목소리도, 권능도.
권역도...
이름을 알 수 없는 신이란 잊혀져가기 때문인거지.
하지만...! 내가 새롭게 믿는 그분은 다르다...!
!
호수 속 어딘가에서... 내 이름을 부르짖고 계시지!
제길, 뭐지?!
기괴해..
그리고, 굉장한 선물 또한 보내주신다.
갈아탔다는 말을 화려하게 말하네
이곳을 지나가고 싶나? 어?
찍먹충이니?
그렇다면 위대한!
신의 창조물을 보아라...!
너희같이 어리석은 자들은 알 수 없는 존재를...!

다시 한번 땅이 울립니다!
끼아아악
제길, 저건 뭐지!
엑스페리오끼야아아아아아아아아악
저...저...!!

여러분
대체 무슨 짓을 한거냐!!
무...무슨!

습지 전체 하수구를 막고 있던게

저거인거 같습니다...
보아라! 위대한 신의 창조물....
"슈르'니라스"를....!

마르틴 신부가 소개를 끝내고 [편집 완료]
뭐? 슈브 니구라스?

뒤쪽으로 사라집니다
이런! 거기서!

여러분 습지를 건너기 위해선 이 존재를 처치해야 할거 같습니다

그리고 방금 키타가 비명을 지르는 바람에
...?
어아아아아악 마지막까지
[ 키타 ] HP : 40 → 38

새로운 위기에 직면한 듀얼단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악! 배가아파도비명지르는게더재밌어 드루이드님! 이라 불러줘!

내일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악! 배가아파도비명지르는게더재밌어 두목님!
수고하셨습니다.
수구수구맨
수고하셨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내일 뵐께요
오늘 실제로 한 것: 동료찌르기 인육먹기
회복빵 걷어차기 등등등...
하지만 알찼죠?
솔직히 배찢어진 리액션 어떻게 할까 고민한 기억밖에 안 난다
언제 또 이런거 하겠어
너무 좋아
내일도 찌를래
실화냐
다음은 너다

그럼 내일 봐요 안뇽~~~~~~~
[강화 수면]
드르렁